대통령이 부자면 국민들이 밥 굶는다

대통령이 부자면 국민들이 밥 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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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열 때마다 제일 먼저 확인해보는 이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두 개가 속시원히 해결된 것을 봅니다. 하나는 트럼프 관세 미국 대법원 판결이고, 또 다른 하나는 석열이에 대한 판결입니다.

미국은 대법원 심리가 3차까지 간다고 합니다. 미국 대법원이 참 권위가 없네요. 대법원이 한번 판결하면 끝이지, 판결에 얼마나 권위가 없으면 심리 기회를 세번이나 줍니까? 알고보니 참 엉성하고 형편없는 나라입니다. 2차, 3차 심리에서 판결이 뒤짚어진다면 그건 더욱 권위가 떨어지고 상실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 부과는 불법이라고 판결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이 양아치 같은 놈은 대법원 판결에 쪽팔리기 싫었는지, 전세계를 상대로 10퍼센트 일괄관세를 부과한다고 떠벌리고 있습니다. 정말 한심한 놈입니다. 트럼프보다 더 한심한 놈들은 소위 전문가라는 놈들이 트럼프가 치밀한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을 하고 있다고 바보같은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10% 관세 때리는 행정 명령 서류에 서명하면서 한다는 말이 “우리가 내지 않고 그들이 낼 겁니다.”라는 소리를 합니다. 정말 왕바보 아난기요? 미국이 관세를 때리면 관세를 수출하는 중국이 냅니까? 일본이 냅니까? 수입하는 미국 기업, 상공인들이 내고 있잖아요. 그러면 서민들은 물가가 올라서 밥 먹던 사람이 라면 먹고, 라면 먹던 사람이 굶고 있잖아요? 이제 가난한 집 애들은 맥도널드 햄버거 한 번 사먹기도 쉽지 않게 되었잖아요? 대통령이 부자이면 미국의 서민들 사정을 딱하게 여겨줄 사람은 미국에 아무도 없습니다. 대통령 잘 뽑아야 합니다.

가만 보면 트럼프와 대변인, 국무장관, 국방장관, 재정부 장관, 트럼프 주변에 있는 것들 모두가 골빈 것들입니다. 한 국가의 수장이 얼간이다보니, 그 밑에서 일하는 공무원들도 수준 낮은 미친 개들입니다. ICE가 하는 짓을 보면 저게 미국이냐? 멕시코 갱단이 하는 짓하고 뭐가 다른가 궁금해질 일입니다.

대통령에 다시 당선 되기 위하여 거짓말한 것 중에 비트코인에 대한 것도 있습니다. 미국의 재정 적자 규모가 어떻게 해결할 수 없는 수준인데, 그걸 옛날에 달러를 금과 연동했던 것처럼 비트코인과 연동하고 없던 돈을 새로 만들면서 재정 적자를 줄여볼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그게 그리 기가막힌 아이디어라면 왜 실행을 주저하고 있는 걸까요? 미국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이겠다고 하면서 비트코인 광품을 일으켜 그 아무 가치도 없는 것을 한없이 올려 놓더만 왜 반토막이 나고 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건가요?

비트코인으로 가봐야 국채를 메울 수 있는 수준은 2조 달러 밖에 되지  않습니다. 국채 규모가 지금 40조로 치닫고 있는데, 비트코인으로 가지고 놀아봐야 코끼리 비스킷 수준 밖에 되지 않는 건데, 멍청해도 이재(理財) 하나만은 밝은 놈이 그 짓을 할리가 만무입니다. 멍청한 비트코인 투자자들만 엿먹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 이놈은 비트코인 오르는 분위기를 이용해 자기 코인 만들어서 대통령이란 놈이 자기 재산만 불리고 있습니다. 정말 쓰레기 같은 놈입니다. 치밀한 계획은 무슨 개뿔. 골프장 몇 개나 운영하고 카지노 운영하는 양심에 털난 부동산 업자가 미국의 대통령이라니.

그런데 비트 코인이 정말 투자 가치가 있는 걸까요? 있겠지요? 거기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인구들이 엄청 많으니 자기들끼리 사고 팔고 난장을 치면서 가지고 놀겁니다. 그런데 그 비트 코인이 카지노의 코인이나 인터넷 게임의 머니와 다를 게 뭐가 있겠습니끼? 그런 것들로 마켓에 가서 오늘 저녁에 먹을 돼지 고기 한 근을 살 수 있나요? 그 코인으로 기차나 비행기를 탈 수 있나요? 영화를 보러 갈 수 있나요? 그걸로 월급주는 회사가 있나요? 

비트코인은 그냥 장난감(?) 코인일 뿐이지, 달러같은, 그걸 내기만 하면 수백불짜리 TV나 냉장고, 자동차 같은 것을 살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미친 투기의 대상 밖에 되지 않습니다. 주식보다더 더 불안정하고 위험한 사기 수단일 뿐입니다. 

비트코인을 사고파는 것이 은행에서 되는 가요? 희한한 거래소라는 곳에서만 됩니다. 그 거래소라는 것이 엉성하기 그지 없어서 해킹당하여 비트코인을 도난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북한의 해커들의 주업이 비트코인 해킹하여 훔치는 것이라고 하니, 세상에 이만한 코미디가 없습니다.

그걸 채굴한다는 것도 세상 웃기는 일입니다. 어마어마한 전기를 써가면 컴퓨터를 돌리면서 비트코인 운영망을 감시하는 걸 하다가 수고했다고 하나씩 받는 코일을 채굴했다고 하니, 인터넷망과 전기가 꺼지면 다 증발해서 없어질 확률이 없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트럼프보다 더 미친 놈이 미국에서 나와서 인터넷을 미국 자기네만 하겠다고 잠가 버리면 세상의 비트코인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사실 인터넷을 잠가버리면 미국 자신이 받는 데미지가 더 클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지만, 도대체 비트코인에 수억을 쏟는 것은 세상에 미친 짓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상식 아닌가요? 아니면 그래서 평생 부자가 될 생각은 말아야 하는 것인가요?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 되기 위하여 한 거짓말 중에 또 뭐가 있나요? 엡스타인 파일 공개한다고 뻥 친 겁니다. 트럼프가 정말 미치광이같이 이리저리 좌충우돌 난리블루스를 추는 진짜 이유가 뭔가요? 엡스타인 파일로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으려는 처절한 몸부림 아닐까요? 나이를 그렇게 처먹고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놈이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집요하게 캐묻는 CNN 여기자를 가시돋힌 눈으로 쏘아보는 그 모습이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인지 모르는 모양입니다. 그 바보는. 

그렇게 비도덕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미국의 대통령의 모습이라니, 동두천 골목길 똥개가 웃을 일일세. 항공모함과 전투기에 그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으면서 재정적자를 어떻게 해결해? 할 수 없는 일이지. 그러면서 나토에서 빠지겠다는 이유는 또 뭐야?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 스토리뿐이니. 나토 뒷감당 하지 않기로 했으면, 군축하고, 재정적자 빨리 메꿔야지?

트럼프 이 정신병자, 사이코 같은 놈. 상식있고 분별력있는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자신의 과거 행실 때문에 대중앞에 나서지 않을 것입니다. 그냥 조용히 사는 게 맞습니다. 엡스타인의 유혹에 넘어가 성병 걸렸던 빌 게이츠나 클린턴 대통령은 엡스타인 파일 비리로 현재 잠수 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트럼프는 미친 미국인들이 다시 대통령 뽑아 주어 미국 대통령을 두 번씩이나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짓은 거의 좌충우돌 미친 짓들, 부끄러운 해프닝들뿐입니다. 이 놈이 대통령된 이유는 딱 두가지입니다. 

첫쨰, 대통령 직위를 이용하여 자신의 부를 더 채우는 것, 이명박이 하던 짓하고 똑같은 짓입니다. 아니 이명박은 트럼프가 흉내도 내지 못할 정도로 대규모로 해먹은 놈입니다. 그리고 트럼프의 두번째 목적은 자기 이름을 남기는 것입니다. 이 놈은 러쉬모어 대통령 바위 얼굴에 자기 얼굴도 새겨넣고 싶어 하는 놈입니다. 정말 구역질나는 놈입니다. 동네 양아치같은 짓을 하고 돌아다니면서 노벨평화상을 받고 싶어합니다. 그렇게 자기 이름과 업적을 남기고 싶어합니다. 그런 놈에게 자기가 받은 노벨평화상을 넘긴 미친 년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런 것을 또 덥석 받는 트럼프의 의식수준이 얼마나 차일디시(childish)한 지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캐네지 센터 건물에 자기 이름을 박아 넣는 이런 놈이 미국의 대통령입니다. 가서 뒤통수를 한 대 그냥. 이름을 남기기는 하는데 아마도 역대 가장 부끄러운 이름 중에 탑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석열이 녀석 무기징역 받은 것. 판사가 그 놈인데 공소기각으로 가지 않은 것만도 천만다행으로 여겨야 할듯. 지귀연 그 놈, 윤석열이하고 같이 김정은이에게 보내 아오지 탄관에서 죽는 날까지 매일 곡괭이로 언 땅 파고, 똥간 청소 시켜야 합니다. 정적들 수백 수천명을 잡아다 몰살 시켜버리려고 내란을 일으킨 놈에게 사형을 선고하지 않은 판사가 무슨 판사입니까? 가서 그냥 뒤통수를 한 대 갈겨버려도 시원치가 않을. 미국이나 한국이나 어찌 그리 한심한 놈들이 많은지.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러시아는 여태껏 뭐하다 스타링크 같은 것도 없어서 미국 것 쓰면서 전쟁하다가 일런 머스크가 그거 끄니까 하루 아침에 박살이 나고 있냐? 슬라브 민족 지들 끼리 싸우고 있으니, 뭐 내 알바 아니지만, 그래도 은근 우크라이나를 응원하는 이유는 뭘까요? 아마도 그 미친 푸틴 꼴보기 싫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러시아 국민도 참 한심한 국민들입니다. 헝가리나 슬로바키아 같은 나라들도 참 한심한 나라들입니다. 소련으로부터 독립했으면서도 친러라니? 그게 어디 국민들 마음이겠습니까? 정치하는 놈들 수작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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