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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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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경의 내용을 가지고 씹는 걸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신이 인간들에게 주는 출생증명서와 같은 것이라서 그것의 진위를 가지고 언급할 자격이 사람에게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자기 호적등본을 떼고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까인지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건 또라이지요. 자기를 낳고 키워준 부모님에게는 후레자식이고 패륜아지요. 성경에 대하여 그 내용에 대하여 진위 여부를 따지는 것은 패륜아가 부모에게  호적등본에 대해 따지는 것과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에게 그 분이 만들어주신 창조의 증거인 호적등본(성경)의 진위여부에 대해 따지는 것과 닮은 꼴입니다.  성경을 올바른 자세로 대할 수 있으려면 창조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성경은 지혜없는 인간들의 가십거리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창조를 믿는다면, 성경의 내용 중에 믿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고, 성경의 내용을 꿀과 산삼과 보약같이 달고 맛있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 소중한 지혜를 성경을 통하여 무한대로 얻을 수 있고, 그것은 몸과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세상의 금은보화는 도둑이 들어 훔쳐갈 수 있지만, 몸과 영혼에 들어온 금은보화는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값으로 칠 수 없는, 온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기만의 재산이 됩니다. 주님의 품에 안긴다는 것은 온 우주만물을 얻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이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온 일을 우선 믿지 못합니다. 예수의 어머니가 있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났고, 갈릴리 사람이고 그를 본 사람들이 많은, 그야...

너무나 평화로운 캐나다 웨스트 밴쿠버 - 이래도 되나?

너무나 평화로운 캐나다 웨스트 밴쿠버 - 이래도 되나?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2026년 4월 어제가 이스터 프라이데이였습니다. 부활주간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는 크리스마스보다 더 중요한 날입니다. 창조주에 의하여 인간의 죄가 사함받는 역사가 완성된 기념일입니다. 누구나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나를 지으신 창조주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 전무후무한 일이 일어난 사건, 창조주의 위대한 사랑을 기념하는 주간입니다.


4월의 첫 토요일, 날이 정말 화창합니다. 어떤 금은보화를 싸들고 와도 물질적으로는 이런 날을 돈 주고 살 수 없습니다. 그냥 주님의 은혜입니다. 웨스트밴쿠버의 정말 멋진 바닷가 산책로, 시원한 해풍과 햇살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로얄스타(Royal Star)로 불리는 마그놀리아(Magnolia Stellata)가 눈길을 확 잡아끕니다. 주님은 은혜도 모르는 패륜아 같은 인간들에게 너무나 많은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고 계십니다. 저 꽃을 보면서도 창조주의 그 무한한 능력을 깨닫지 못하고 상식적으로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정말 지혜없는 일입니다. 




[잠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Pr 9:10, NIV]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wisdom, and knowledge of the Holy One is understanding.



씨웍(Seawalk)을 따라 걸어 던드레이브를 찍으면 베이크하우스라는 까페가 있습니다. 여러 가게들이 마린드라이브 선상에 조그만 상권을 이루고 있는데 조그만 상점들이 다닥다닥 붙어 뭔 동화에 나올법한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베이크하우스가 있는데 겉으로 보면 평화롭고 한가하게만 보입니다. 그런데 안으로 들어가보면 사람들이 북적거립니다. 빵 한조각과 커피를 한 잔을 놓고 사람들이 평화로움을 흥청망청 즐기고 있습니다. 세상이 전쟁으로 온통 북새통인데,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 밤 머리를 누일 잠자리를 잃고, 먹을 음식, 마실 한 모금의 물이 없고, 아기에게 줄 우유가 없는데,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



빵 가게를 나와 한두 집 건너 뛰면 좁은 골목이 나오는데, 포토 스팟입니다. 벽화를 기가막힌 상상력으로 그려놓았습니다.



아내가 갑자기 발걸음을 멈춥니다. 아내의 허리를 숙이게 한 것은 나폴레옹의 네잎 클로버가 아니라 체스릴리 혹은 체커릴리(Checkered Lily)라고 부르는 프리틸라리아(Fritillaria)라는 할미꽃처럼 생긴 키 낮은 릴리과 꽃인데, 보기 쉽지 않은 꽃입니다. 꽃잎의 텍스쳐가 정말 예술입니다. 달에 유인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은 이 작은 꽃을 만드는 방법도 모르고 만들 수도 없습니다. 주님이 설계하신 씨앗이 흙에 심어져야만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사람은 그 흙을 이용하여 반도체를 만들었지만 그 흙을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 흙을 만드신 주님은 그 흙으로 또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과 사람까지 만드셨습니다.




[창1: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Ge 1:11, NIV] Then God said, "Let the land produce vegetation: seed-bearing plants and trees on the land that bear fruit with seed in it, according to their various kinds." And it was so.



우주선도 사람이 만들면 저절로 생길 수 없는데, 우주선보다 천만배 더 정교한 이 꽃이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모님을 욕하는, 은혜를 모르는 패륜아의 수준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Ro 1:20, NIV] For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God's invisible qualities—his eternal power and divine nature—have been clearly seen, being understood from what has been made, so that people are without excuse.



<링크> 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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