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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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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경의 내용을 가지고 씹는 걸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신이 인간들에게 주는 출생증명서와 같은 것이라서 그것의 진위를 가지고 언급할 자격이 사람에게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자기 호적등본을 떼고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까인지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건 또라이지요. 자기를 낳고 키워준 부모님에게는 후레자식이고 패륜아지요. 성경에 대하여 그 내용에 대하여 진위 여부를 따지는 것은 패륜아가 부모에게  호적등본에 대해 따지는 것과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에게 그 분이 만들어주신 창조의 증거인 호적등본(성경)의 진위여부에 대해 따지는 것과 닮은 꼴입니다.  성경을 올바른 자세로 대할 수 있으려면 창조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성경은 지혜없는 인간들의 가십거리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창조를 믿는다면, 성경의 내용 중에 믿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고, 성경의 내용을 꿀과 산삼과 보약같이 달고 맛있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 소중한 지혜를 성경을 통하여 무한대로 얻을 수 있고, 그것은 몸과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세상의 금은보화는 도둑이 들어 훔쳐갈 수 있지만, 몸과 영혼에 들어온 금은보화는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값으로 칠 수 없는, 온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기만의 재산이 됩니다. 주님의 품에 안긴다는 것은 온 우주만물을 얻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이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온 일을 우선 믿지 못합니다. 예수의 어머니가 있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났고, 갈릴리 사람이고 그를 본 사람들이 많은, 그야...

진화 vs 업데이트

진화 vs 업데이트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아침에 또 시원하게 뛰었습니다. 조깅을 시작하면서 손목에 찬 핏빗(Fitbit)을 런닝 모드로 세팅 했습니다. 뛰고 나서 스마트폰이 핏빗앱으로 확인하니 뛴 궤적이 나타납니다. 전에는 스마트폰과 핏빗의 연결이 끊길 때가 자주 있고, 핏빗 앱에 그려지는 트래킹 궤적이 분명하지 않을 때가 있었는데, 뭔가 모르는 사이에 업데이트가 되는 것인지 요즘은 아주 잘 작동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젠가 핏빗앱을 열었을 때 핏빗을 업데이트하라고 해서 업데이트 했습니다. 핏빗 하드웨어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한 것입니다. 왜? 뭐를 업데이트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업데이트했습니다. 뭔가 주변에 늘 쓰는 전자장치들이 늘 조금씩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윈도에서부터 스마트폰 앱들은 늘상 뭔가 업데이트 됩니다. 윈도 업데이트는 주로 시큐리티 관련한 것이니 무조건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업데이트도 나빠지는 것보다는 좋아지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업데이트 하고 또 새로운 버전이 나올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그동안 업그레이드가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삼성 태블릿은 비싸고 고급진 것을 구입해서 그런지 안드로이드 버전이 늘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안드로이드 16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은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연식이 좀 지난 모토롤라의 중급 모델이라 안드로이드 버전이 11까지 가고서는 더 이상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업데이트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버전은 11에서 끝났지만 UI(User Interface)같은 것은 주인 모르게 슬쩍슬쩍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UI가 업그레이드 되는 것인지 앱 자체가 업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드라이빙 하면서 구글맵으로 네비게이션을 세팅해놓으면 전에는 나타나지 않더 지금 자기가 타는 길이름이 보이기 시작했고, 파란색 가이드 라인도 더 짙은 파란색으로 변경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의 품질도 달라지고 더 좋은 쪽으로 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늘 진화(업데이트)되는 것이 전자제품의 펌웨어이고, 소프트웨어 앱들입니다. 알게 모르게 진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만든 것은 사람이 진화(업데이트)를 시키니 진화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고 저절로(진화론자들의 이론) 생긴 것들은 저절로 진화합니까?

뭘 만들고 진화시키는 것이 현재 지구상에 사람 능력 이상 되는 것이 있습니까? 사람이 보다 진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뭔가가 있는 것을 본 적 있습니까? 그 “저절로”가 인간의 능력을 뛰어 넘는 능력자인가요?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면 그 진화를 추진한 능력자는 누구인가요? 원숭이 인가요? 사람인가요? 사람이라면 자신의 몸을 진화시켜본 경험이 있는 분 손들어 보세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면 그럼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를 했나요? 그럼 원숭이가 서서히 변한 것이 아니라 단번에 사람으로 변한 것인가요? 그렇게 묻는 이유는, 만약 단번에 변한 것이 아니고 진화론자들의 이론대로 장구한 세월에 걸쳐 변한(진화한) 것이라면 서서히 연속적으로 변화한 그 동안의 그 연속적인 중간 개체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이 보여야 정상 아닐까요? 그 중간 개체들이, 원숭이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것들이, 원숭이 보다 사람보다 더 많이 우글우글 보여야 진화론의 이론이 맞는 이야기 아닌가요?

자기 몸 하나 추스리지 못하고, 심장도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밥 먹고 소화시키는 것도 위장과 소장 대장에게 사람이 스스로 명령하여 손발 움직이듯 자기가 움직여서 소화시키는 것입니까?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고, 사람은 사람을 낳고 있는 것을 보면서도 진화를 주장하는 것은 멍청이 아닌가요? 진화론을 믿는 것은 생각 없고, 상식없는 바보 아닌가요?

원숭이도 못하고, 인간도 못하는 것을 그럼 “저절로”님이 하신 건가요? 저절로 님이 누군가요? 쇼펜하우어 이야기처럼 “신은 인간의 창조물이다.”라고 한 것처럼 “저절로”님은 진화론자들의 창조물인가요?

사람이 무식해서 진화론을 믿는 것이지, 정말 슬기로운 머리와 눈으로는 신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창조주께서 당신 자신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인간들에게 친절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는데, 인간들이 도대체 말을 듣질 않습니다. 폐륜아도 이런 폐륜아들이 없습니다. 은혜도 모르고 감사할 줄도 모르는 것들을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Ge 1:1, NIV]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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