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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지판 풀어 헤치기 - 일렉 기타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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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지판 풀어 헤치기 - 일렉 기타 정복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일렉 기타 종류가 업체와 설계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플랫 수에 따라서도 구분이 됩니다. 24플렛 기타가 있고, 22플렛 기타가 있는데, 22플렛 기타가 기타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고, 24플랫 기타가 모던하게 만들어진 괴짜 변형 기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기타의 큰 차이라면 기타 줄의 총 길이는 똑같은데, 24플랫 기타는 지판이 두 플렛 길어지다보니, 코일이 차지할 수 있는 범위는 상대적으로 찌그러집니다. 따라서 코일 설치 위치를 넓게 잡은 22플렛의 코일이 줄 진동의 더 다양한 범위를 수용할 수 있어서 부드럽고 풍성한 음감을 더 잡을 수 있습니다.  24플렛은 코일의 위칙가 줄의 가장자리로 밀려난 것 때문에 22플랫 기타에 비하여 충분히 수용하지 못하는 주파수를 증폭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코일의 설계 자체도 바뀌어야 하고, 그러다보니, 22플렛보다 더 찢어지는 소리가 나오기는 하는데, 상대적으로 사운드에서 22플렛에 비하여 처지는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4플랫이 22플렛 기타보다 못한 기타인데, 겉모습을 더 화려하게 하고 플렛 2개 늘이는 것이 더 힘든 기술이라고 뻥을 치면서 가격을 엄청 비싸게 책정하는 사기성 마케팅이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인생 처음 일렉 기타로 야마하 패시피카 112VM 22플랫 기타를 선택했는데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만족합니다. 지판은 로즈우드가 관리가 조금 까다로운 면이 있을 것 같아서 메이플 지판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런 그렇고 일렉 기타를 처음 잡으면서 코드 잡고 노래부터 연주...

머리 박어 이것들아

머리 박어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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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구의 악몽

시월에 끝냈어야 했는데, 11월로 넘어오면서 망했쓰요.

블루제이는 토론토 홈구장에서 벌어진 2연전에서 두 경기를 모두 다저스에 내주면서 월드 시리즈 우승을 다저스에 헌납 했습니다. 머리 박어, 이것들아.

다저스의 악몽은 6경기에서 나타났습니다. 어렵게 한 스텝 한 스텝 월드시리즈까지 올 때 블루제이를 이끈 것은 화끈한 타력이었습니다. 그 힘으로 다저스와 다섯 경기를 치르면서 3경기를 잡고 유리한 고지에서 홈 경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저스의 기교파 투수 야마모토를 블루제이 타선이 제대로 공략을 한번도 하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6경기에서는 야마모토 징크스를 깨나 싶었는데, 꿈은 깨지고 그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6경기를 다저스에 헌납 했습니다.

6경기에서 막판에 몰리던 블루제이가 마지막 기회를 잡았는데, 다저스를 구한 천재 야수가 있었습니다. 블루제이 타자가 주자를 둔 상태에서 회심의 한방을 때렸는데, 그게 그만 펜스 밑쪽에 박혀 버렸고, 다저스 야수가 그게 펜스밑에 박혔다고, 경기 중지 요청 신호를 보냈습니다. 주심이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블루제이로서는 한 점 따라 잡고, 동점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 기회가 무산되면서 더 이상 기회를 잡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마지막 7경기, 이 경기에서 블루제이가 리드를 잡았지만 막판에 동점을 허용하여 연장으로 들어갔고, 어제 경기에 이어 다시 등판한 야마모토가 블루제이 타선을 묵으면서 경기를 가져 갔습니다. 오는 동안 아무리 대단한 스토리를 만들었어도 막판 응집력이 부족하면 죄다 도루묵입니다. 

트럼프는 캐나다 팀을 깨고, 다저스가 이겨서 좋아할라나? 제일 거세게 트럼프를 반대하는 세력 중의 하나가 LA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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