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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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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도 아는 진정한 성도의 길 [부제] 엉겅퀴와 가시덤불이 키워온 가톨릭과 기독교의 술 취한 역사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캐나다 밴쿠버에서 교회들을 다녀보면서 그리고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들에서 나오는 소식들을 보면서, 교회 안의 여러 모순되고 납득할 수 없는 모습들을 경험하면서 신앙 생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창조주가 이 좋은 세상을 만드셨고, 죄에 사로 잡혀 사는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대속 제사를 친히 지내시고, 부활하시어 주님과 인간 사이에 있던 장막을 거두고 주님 앞으로 담대하게 걸어나갈 환경을 만들어 주셨는데, 인간들은 왜 제멋대로 살고, 믿는 사람들은 정말 믿는 자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건지,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도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같아 마음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대범한 믿음의 용사이거나, 심지 바로 박힌 참된 신앙인이 아니고 뜨내기이다보니, 어디 본보기가 될만한 신앙인들이 모여 신실하게 예배하는 곳이나 사람들이 없는지 끊임없이 피곤하게 찾아 해매게 되는 모양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진 못해도 누가 말씀대로 살고 있는 지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니 그게 병인지도 모릅니다. 참 믿음 생활하는 큰바위 얼굴 성도들이 있는 교회를 찾기가 쉽지 않아 고민을 하다가 성당 체험을 하면서까지 요즘 시대에 신실한  믿음은 어디에 있는 가를 찾아 떠나는 마음으로 교회와 성당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려고도 했고, 실제로 다녀보며 교회와 성당의 차이에 대해서도 나름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 AI(구글 제미나이)가 동역자가...

진화=퇴화

진화=퇴화

11월, 겨울, 썸머타임도 끝나서 시침이 한 시간 뒤로 물렸는데도, 새벽은 더 어두워만 지고 있습니다. 먼동이 트는 시간도 늦춰지고 있는데, 겨울 새벽 밴쿠버 일출의 모습은 석양보다 더 극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웨스트 밴쿠버 씨웍(Seawalk)에서 라이온즈 브릿지를 향해 동쪽 새벽 하늘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 예쁜 다리너머 미국땅에 있는 베이커산이 보입니다. 정상에 쌓인 만년설이 1년내내 녹지 않는 높은 산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요. 세상의 모든 금을 모아도, 온 세상의 보석을 다 모아 쌓아놓아도 이 광대한 아름다움을 연출해낼 수 없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선물, 은혜입니다. 대홍수 이후 주님이 노아에게 처음 보여주신 무지개처럼 매일 아침과 저녁에 노아의 후손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축복이고 사랑의 증거입니다. 주님의 섬세하심도 볼 수 있습니다.

태양, 달, 지구의 레이아웃, 지구와 달의 공전 속도, 지구의 자전 속도, 지구축의 각도, 공기 중의 질소와 산소의 배합율.. 이 모든 요소 중에 어느 것 하나만 자칫 삐끗해도 이 아름다움은 차치하고 우리의 생존조차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섬세함과 정교함은 저절로 생길 수가 없습니다. 무한한 능력을 가진 창조주만이 설계하고 만들어 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그 긴 가방줄 가지고, 박사학위, 노벨상 가지고도 이 사실을 부인하고,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양심에 똥바른 거짓말쟁이들이고, 보통 사람의 상식보다 못한 수준의 지적능력을 가진 무식자들입니다. 유사 이래 진화는 없었습니다.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았고, 사람은 사람을 낳았습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증거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가지고 노는 뼈는 진화의 과정에서 나온 뼈가 아니고 다 원숭이 뼈고, 사람뼈일 뿐입니다. 

없는 박사학위 가지고 생각할 생각하지 마시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상식만 가지고도 뼈 가지고 논 과학자들의 학설이 거짓말인 걸 알 수 있습니다. 현 세상에 원숭이도 존재하고, 인간도 존재하고, 둘 다 공존합니다. 그렇다면 진화가 맞다면, 원숭이나 인간보다 더 많이 보이고 우글우글해야 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원숭이와 인간 사이에 변화해가고 있는 개체들이 지구상에 원숭이와 인간의 개체수보다 훨씬 더 많아야 합니다. 

미국의 어느 시골마을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이 법정에서 충돌한 일이 있습니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 교과서에 진화론이 실리는 것만큼 성경의 창조 이야기도 교과서에 실려야 한다는 주장으로 창조가 사실인지를 증명하는 논쟁이 법정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진화와 창조, 양측의 이야기를 모두 듣고난 판사는 진화론쪽의 손을 들어줍니다. 이유인 즉슨 진화론쪽은 풍부한 증거를 가지고 있고, 반면 창조론쪽은 증거가 너무 빈약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진화론쪽의 결정적인 증거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서적들이었습니다. 진화를 주장하는 내용의 두꺼운 책들이었습니다. 이름있는 박사들과 노벨상 수상자들이 쓴 화려한 표지의 두꺼운 책들이 그냥 보기에는 얼마나 대단하고 멋있게 보였겠습니까? 문과 출신인 판사가 이과 출신들이 쓴 책의 명성과 분량만 보고 진화쪽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평범한 상식만 가지고 들여다보아도 진화론을 주장하는 책들은, 그 이론을 증명할 수 없는 허구로 가득차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검증할 생각을 하지 않고 진화쪽의 억지만 보고 그냥 자기 판단을 한 판사의 수준도 웃기지만 놀랍게도 세상의 패러다임이 그렇게 웃지못할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놀랍습니까? 믿을 수 없습니까? 돈도 있고, 명예도 있는 박사들이 그럴리 없을 것같습니까? 그들이 그런 이유는 그 돈과 명예 때문입니다. 진화론이 대세니, 그쪽에 서서 한 이론 내놓고, 논문 쓰고, 강력하게 자기 이론이 맞다고 우겨야, 박사학위 논문도 받고, 노벨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사학위 논문을 승인해주는 박사들도 거의 전부 진화론자들입니다. 악마의 유혹, 돈과 명예에 영혼을 판 사람들입니다. 

인간이 진화했습니까? 당신은 진화하기 위해 오늘도 애쓰고 있습니까? 진화와 관련하여 스스로 뭘 할 수 있는 생명체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냥 대대로 물려받은 유전자에 정해져 있는 만큼 살다가는 것입니다. 진화는 일어날 수 없지만 퇴화는 일어납니다. 홍수 이전에는 천년을 살던 인간들이 홍수 이후에는 척박해진 지구환경으로 인하여 점점 퇴화했고, 이제는 인간이 60년을 살고나면 언제 죽을지 모를 형편까지 되었습니다. 

“진화=퇴화"가 맞는 공식입니다. 이걸 모르고 인간들이 진리를 왜곡하는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놀랍게도 인간들의 이런 모습을 오래 전부터 벌써 간파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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