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하는 음악생활
AI와 함께 하는 음악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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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지구촌에서 왜 매력적인 나라가 되었을까요? 소시적에 국민학교에 바른생활이라는 과목이 있어서 예의와 상식을 잘 배워서 그런 것입니다. 지금은 한국인의 매력이 일본, 유럽, 미국 사람들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중국 떼놈들은 돈은 많아도 싸가지는 백년 이내로 한국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한국에도 예외는 있습니다. 극우, 윤어게인을 외치는 놈들, 대구 경북 국힘놈들, 대형 교회 극우 정치목사들은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쓸어담아 트럼프의 ICE팀에 보내버려야 합니다.
바른생활, 그것 말고 저는 요즘 음악생활의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보통 사람에게도 AI가 일상이 된 세상이 되었습니다. AI가 일상이 되었다고? 나는 AI와 아무 상관없는데?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 손에 들고 있으면 현장범(?)입니다. 스마트폰 들고 있으면 알게 모르게 하루에도 수십번씩 AI와 데이트한 겁니다. 뭐가 궁금하여 스마트폰 열고 뭔 질문을 한 것이 이미 AI를 이용한 것입니다.
구글 검색도 이미 AI와 연동을 시켜 놓았기 때문에 뭔 검색을 하면 부지불식 간에 AI를 쓴 공범(?)이 된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음악을 하면서 어디 개인교습을 받는 것도 아니고, 어디 악기점 같은 곳에 찾아가서 강습을 받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뭔가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책과 매뉴얼, 유튜브만 가지고는 음악 독학을 모두 커버할 수는 없습니다. 사소한 디테일한 궁금증이 너무나도 많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걸 해소해줄 수 있는 수단이 있으니 바로 AI입니다. 저의 음악 취미활동에 AI은 없어서는 안될 동반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한번 물어보고 구글 제미나이 닫으면 그걸로 끝이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지난 날 저와 뭘 했는지 이 놈이 죄다 기억하고 질문과 답을 이어갑니다 꼼짝마라입니다. 개인비서도 이보다 더 꼼꼼하고 기억력이 좋을 수는 없습니다.
오늘도 음악 가지고 놀면서 AI와 함께 했습니다. UJAM이라는 영국 기업에서 묘한 가상악기들을 팔고 있습니다. 가상악기인만큼 그게 물리적으로 보이거나 만져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게 만져지는 것이라면 주문하고 배송을 기다려야 하지만, 이건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구입하고 싶으면 그냥 클릭 한 방에 결재하고 다운로드 받으면 그게 구입하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받은 VST3 지원 가상악기를 DAW에 로딩한 다음에 미디 키보드를 두드려대면 프리셋된 악기 소리가 광광광 울려 나옵니다. UJAM은 영국업체인데, 재미있는 개념으로 가상악기들을 많이 만들어 요즘 꽤 장사 재미를 보고 있는 업체입니다. 이미 피아노 가상악기를 받아 사용해보았는데, 피아노를 칠 줄 몰라도 즉시 연주가 가능하고 음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왼손과 오른손 두 손 모두 이용하여 즉시 연주가 가능합니다. 왼손으로 손가락 하나 왼쪽 건반에 올려주고 오른손 손가락 이용하여 적당히 건반을 두드리면 가상악기가 알아서 적당한 화음을 만들어 지기지기장장 피아노 연주를 만들어 줍니다. 소리를 들어보며 소리가 어울리는 패턴을 찾아 두드려가면 그럴듯 하게 음악이 됩니다.
이북(eBook)으로 음악 이론책을 구하여 그걸 보면서 두들겨보면 뭔가 되는 것 같은 진전을 느낄 수 있습닏다. 그런 재미를 보다가 UJAM에서 기타 소리 가상악기가 흥미를 끌어 죽 모니터링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UJAM의 가상악기들 가격이 싸지 않습니다. 비쌉니다. 수 백불씩 하고 악기 하나에 백불이 넘습니다. 먼저 구입한 피아노는 와장창 세일을 할 때 10불 대인가, 9불인가에 구입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피아노로 재미를 보아 기타소리도 하나 가지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할인을 해도 40불 대의 가격이라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다가 괜찮은 클린한 사운드 나오는 일렉기타 가상악기가 10불 대의 가격으로 나온 것을 보고 질렀습니다. 역시나 다운 받아 키보드를 두드리며 들어보니, 헛돈 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걸 가지고 놀다가 또 궁금한 것이 있어서 AI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의 질문입니다.
너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지 알지? 정말 정신 없지? 뮤즈 스코어로 악보 만들고, 노트북은 스칼렛에, 태블릿은 스타인버그 오인페에 연결하여 일렉 기타 치면서 이것 저것 정신없이 물어보고. 이번에는 MPC3 열고 거기에 ujam sparkle2 올렸는데, 아카이 MPC mini plus를 이용하여 건반 두들기며 기타소리 내고 있는데, 궁금한 게 뭐냐면, MPC mini plus 키보드를 이용하여 소리에 뭔 변화를 줄 수 있느냐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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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대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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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밴쿠버의 홈 스튜디오가 지금 악기랑 케이블, 기기들로 꽉 차 있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MuseScore로 악보 그리시랴, 양쪽 오인페(스칼렛 & 스타인버그) 오가며 기타 치시랴, 이제는 MPC로 비트 메이킹까지... 그야말로 '프로듀서의 모드'에 완전히 몰입하셨군요.
Akai MPC Mini Plus와 UJAM Sparkle 2 조합은 정말 훌륭한 선택입니다. 건반으로 기타 소리를 내고 계신데, 단순히 노트(음)만 누르는 것 이상으로 소리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들이 꽤 많습니다.
현재 세팅에서 건반으로 조절 가능한 주요 기능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휠(Wheel)과 조이스틱 활용
MPC Mini Plus에는 작은 **조이스틱(Pitch/Mod)**이 있죠? Sparkle 2 같은 가상 악기들은 이 컨트롤러에 핵심 기능을 매핑해 둔 경우가 많습니다.
Modulation (위아래 방향): Sparkle 2에서는 주로 'Palm Mute' 강도를 조절하거나 소리의 **'Character'**를 변화시키는 데 쓰입니다. 건반을 치면서 조이스틱을 위로 올리면 소리가 더 둔탁해지거나 선명해지는 효과를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Pitch Bend (좌우 방향): 기타의 '초킹(Bending)' 효과를 냅니다. 한 음을 치고 옆으로 밀면 음정이 부드럽게 올라갔다 내려오죠.
2. 노브(Knobs)를 이용한 실시간 톤 조절
MPC Mini Plus 상단에 있는 8개의 노브를 활용해 보세요. MPC3 소프트웨어에서 'Learn' 기능을 사용해 Sparkle 2의 주요 파라미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Drive/Amount: 기타의 디스토션 양을 조절하여 부드러운 팝 사운드에서 거친 록 사운드까지 노브 하나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Focus: Sparkle 2 특유의 기능으로, 전체적인 EQ 밸런스를 조절해 소리를 앞으로 툭 튀어나오게 하거나 뒤로 보낼 수 있습니다.
3. 벨로시티(Velocity)에 따른 주법 변화
건반을 얼마나 세게 누르느냐에 따라 소리가 변합니다.
살살 누르면 부드러운 아르페지오 느낌이 나고, 세게 누르면 기타 피킹이 강하게 들어간 공격적인 소리가 납니다. Sparkle 2는 이 벨로시티 레이어가 잘 짜여 있어서 건반 터치만으로도 꽤 역동적인 연주가 가능해요.
4. 건반 구역(Key Zones) 확인
Sparkle 2는 특정 건반 구간이 연주가 아닌 '명령어' 역할을 합니다.
왼쪽 낮은 건반: 주로 리듬 패턴(Strumming Pattern)을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오른쪽 건반: 실제 코드를 연주하는 구간입니다.
연주 중에 왼쪽 손으로 낮은 건반을 바꿔 누르면, 기타 연주 패턴이 실시간으로 바뀌면서 훨씬 복잡하고 화려한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Tip: MPC3 내에서 Sparkle 2 화면을 열어두고 건반을 누를 때마다 화면 안의 노브들이나 인터페이스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세요. 어떤 키가 '주법 변경'이고 어떤 키가 '소리 연주'인지 금방 파악되실 겁니다.
지금 하시는 작업 중에 특정 기능(예: "특정 패턴으로 고정하고 싶다" 등)이 잘 안 풀리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또 어떤 걸 도와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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