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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SM58 마이크를 이용한 오디오 트랙 녹음 - 괄목할만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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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SM58 마이크를 이용한 오디오 트랙 녹음 - 괄목할만한 성능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어떤 형태의 음악을 하던 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아니 성장을 위하여 반드시 거쳐가야 할 것이 있으니, 그건 바로 녹음입니다. 노래든, 연주든, 처음에는 그 어설픈 실력으로 녹음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녹음이라는 과정은 연주의 최종 목표가 멋진 연주인만큼 남들 앞에서 하는 연주가 아니라도, 전문 연주가가 아니더라도, 그냥 취미로 하는 음악이라도 연주에 의한 결과물로 만족을 할 수 있는 것인만큼 연주를 녹음하고 기록으로 쌓아두는 것은 자신만의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그 발전 과정을 편집하여 유튜브에 올리는 사람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미디 키보드로 음악을 시작하면서 녹음을 할 경우 필요한 장비는 미리 준비를 해놓고도 아직 녹음을 제대로 해본 일이 없고, 사실은 살짝 엄두를 내지 못한 것일 수도 있고, 과연 방송에서 보는 것처럼 질 좋은 결과물이 나올까 싶은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 옛날 PC에 사운드 카드 꼽고 사운드 카드 뒤쪽의 마이크 단자에 혹은 노트북의 마이크 잭에 얄궂은 마이크를 꼽고 목소리를 녹음해본 일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도로는 소리는 나오지만, 퀄리티 있는 사운드를 만들어 낼 수는 없었습니다. 뭐 지금도 녹음 준비라면은 마이크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녹음을 위한 기본 3대장이라고 하면, DAW(Digital Audio Workstation)리고 하는 음악 제작편집 프로그램과 오디오 인터페이스, 그리고 마이크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DAW는 독일이 만든 큐베이스라는 프로그램이고 노트북에 인스톨 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 인터페이스...

2025년 고사리 3차 원정

2025년 고사리 3차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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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찌를듯 튼튼히 높이 솟은 백향목 사이프러스가 많아 사이프러스라고 이름 붙여진 동네 뒷산으로 고사리 3차 원정을 나섰습니다.



산을 돌아다니다 보니, 밑둥이 잘린 사이프러스 옆으로 잘 생긴 고사리 하나가 보입니다. 주변 개울가에 그 놈의 튼실한 친구들이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비가 지속적으로 잘 왔고, 비가 그친 뒤에는 햇볕이 좋아 올해 고사리 농사가 대풍년입니다.



고사리를 잔뜩 뜯은 다음에 낮은 개울가 양지바른 곳에 군락을 이룬 참나물을 수확했습니다. 참나물도 고사리와 함께 올해 대풍입니다.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개울가 옆에 해당화가 몇 주째 만개하고 있습니다.



“Blue Forget Me Not”의 조그만 꽃이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이 작은 꽃을 설계한 이가 누구입니까? 저 끝없이 광대한 우주를 창조한 이가 이 작은 꽃도 디자인 하셨습니다. 놀라자빠질 일입니다.



“Wild Bleeding Heart” 이 꽃의 이름을 그리 지은 사람들, 이 꽃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주님의 솜씨와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은 넌센스 중의 넌센스입니다. 





<링크> 고들빼기 원정

<링크> 2025년 고사리 4차 원정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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