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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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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회개 - 예언 - 징조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경의 내용을 가지고 씹는 걸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신이 인간들에게 주는 출생증명서와 같은 것이라서 그것의 진위를 가지고 언급할 자격이 사람에게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자기 호적등본을 떼고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까인지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건 또라이지요. 자기를 낳고 키워준 부모님에게는 후레자식이고 패륜아지요.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에게 그 분이 만들어주신 창조의 증거인 호적등본(성경)의 진위여부에 대해 따지는 것은 패륜아가 부모에게  호적등본에 대해 따지는 것과 과 닮은 꼴입니다.  성경을 올바른 자세로 대할 수 있으려면 창조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성경은 지혜없는 인간들의 가십거리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창조를 믿는다면, 성경의 내용 중에 믿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고, 성경의 내용을 꿀과 산삼과 보약같이 달고 맛있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 소중한 지혜를 성경을 통하여 무한대로 얻을 수 있고, 그것은 몸과 영혼에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세상의 금은보화는 도둑이 들어 훔쳐갈 수 있지만, 몸과 영혼에 들어온 금은보화는 그 누구도 훔쳐갈 수 없는, 값으로 칠 수 없는, 온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기만의 재산이 됩니다. 주님의 품에 안긴다는 것은 온 우주만물을 얻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이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온 일을 우선 믿지 못합니다. 예수의 어머니가 있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났고, 갈릴리 사람이고 그를 본 사람들이 많은, 그야말로 빼도박도할 수 없는 사람인데 어떻게 신일 수 있느...

밤마실 - 웨스트 밴쿠버 겨울 풍경

밤마실 - 웨스트 밴쿠버 겨울 풍경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오늘 아침도 날이 좋습니다. 햇살이 좋습니다. 그런데 햇살이 좋아 날이 좋으니, 날이 좋지 않습니다. 겨울이라 북극 한파가 내려와 공기는 차가운데, 멕시코 난류와 햇볕이 좋아 바닷물이 해무를 만들어 공간이 온통 수증기로 가득 차 가시거리가 극도로 짧아졌습니다. 

기후온난화의 영향도 크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이 보이지 않으니, 큰 배가 움직일 때마다 뱃고동 소리가 온천지를 울립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계 사운드입니다. 갈매기 소리와 뱃고동 소리, 거기에 해무를 뚫고 들어오는 햇살, 하루 사는 인생에 뿌려지는 은혜의 보너스입니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큰 때입니다. 해무가 있어도 낮에는 산책하기 좋은데, 밤 산책은 기온이 차가워 망설여집니다. 실제로 해무낀 밤에는 산책하는 사람도 낮에 비하여 많지 않습니다.

기타와 노느라 낮에 못한 운동 밤에라도 보충해야 하기 때문에 나섰습니다. 덕분에 밤에라야만 얻을 수 있는 사진들을 얻었습니다.



파크로열 몰은 아직도 성탄 분위기입니다. 



웨스트 밴쿠버 스포츠 필드에서는 아해들이 야밤에도 축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호사가 없습니다. 정말 시원할 것 같습니다. 울산에서 직장 생활할 때 축구와 테니스, 정말 많이 즐겼는데.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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