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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SM58 마이크를 이용한 오디오 트랙 녹음 - 괄목할만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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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서 SM58 마이크를 이용한 오디오 트랙 녹음 - 괄목할만한 성능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어떤 형태의 음악을 하던 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아니 성장을 위하여 반드시 거쳐가야 할 것이 있으니, 그건 바로 녹음입니다. 노래든, 연주든, 처음에는 그 어설픈 실력으로 녹음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녹음이라는 과정은 연주의 최종 목표가 멋진 연주인만큼 남들 앞에서 하는 연주가 아니라도, 전문 연주가가 아니더라도, 그냥 취미로 하는 음악이라도 연주에 의한 결과물로 만족을 할 수 있는 것인만큼 연주를 녹음하고 기록으로 쌓아두는 것은 자신만의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그 발전 과정을 편집하여 유튜브에 올리는 사람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미디 키보드로 음악을 시작하면서 녹음을 할 경우 필요한 장비는 미리 준비를 해놓고도 아직 녹음을 제대로 해본 일이 없고, 사실은 살짝 엄두를 내지 못한 것일 수도 있고, 과연 방송에서 보는 것처럼 질 좋은 결과물이 나올까 싶은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 옛날 PC에 사운드 카드 꼽고 사운드 카드 뒤쪽의 마이크 단자에 혹은 노트북의 마이크 잭에 얄궂은 마이크를 꼽고 목소리를 녹음해본 일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도로는 소리는 나오지만, 퀄리티 있는 사운드를 만들어 낼 수는 없었습니다. 뭐 지금도 녹음 준비라면은 마이크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녹음을 위한 기본 3대장이라고 하면, DAW(Digital Audio Workstation)리고 하는 음악 제작편집 프로그램과 오디오 인터페이스, 그리고 마이크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DAW는 독일이 만든 큐베이스라는 프로그램이고 노트북에 인스톨 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 인터페이스...

구글 애드센스-주소확인편

구글 애드센스-주소확인편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것이 작년(2024년) 4월말 경입니다. 애드센스? 구글 놀이터(?)에서 놀면 자기네들 위해서 노느라고 수고 많았다고 용돈을 좀 챙겨주는 루트(?)입니다. 그런데 승인을 받고 놀아야 돈을 주지 승인을 받지 못하면 아무리 애써도 돈을 주지 않습니다.

애드센스, 구글로 부터 그 승인을 받는데, 어떤 사람은 쉽게 받고 어떤 사람은 정말 어렵게 받는데, 어렵게 받는 쪽이 더 많아서 그런지 애드센스 고시라는 말까지 붙었습니다. 저도 승인 신청을 하고 4개월 만에 받아냈습니다. 4개월 동안 수없이 낙방의 고배를 마시면서 그걸 얻어낸 추억이 있습니다. 왜 승인이 나지 않는지 하나하나 문제를 찾아가며 재도전하는 재미가 쏠쏠 있었습니다. 놀면 뭐하니?

애드센스 어카운트를 열고 승인을 받고, 구글에 만든 블로그에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다보면 푼돈이 조금씩 불어납니다. 그걸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진찍고, 그 사진 넣어서 좋아하는 글쓰기 즐기고, 그걸 즐기다 보면 돈이 붙고. 이렇게 재미난 놀이가 있다니?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이후에 어카운트 관리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이 지속적으로 제공이 되는데, 최근에 온 것은 구글이 미국에서 캐나다로 제 주소로 피지컬 메일을 하나 보냈는데, 그 안에 코드가 있으니, 그 코드를 애드센스 어카운트에 입력하여 주소 확인(verification)을 하라는 것입니다. 돈 받을 사람이 실제 존재하는 사람인지 확인하는 절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침 캐나다에서 전국적인 우체국 파업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고 특히 임금 같은 것을 우편을 통해 수표로 받는 사람들이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저도 그 정도의 고통은 아니지만, 구글에서 보낸 코드가 든 우편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새해가 되고 우체국이 움직이기 시작하자마자 구글에서 온 그 우편을 마침내 받았습니다.


봉투 뒷면에는 애드센스 표시가 있습니다. 마치 한국 현대자동차에서 일할 때, 특허증 하나 받는 것같은 기분, 아니면 캐나다와서 정비자격증 받았을 때의 그 기분, 그때의 기분만큼 큰 셀레임은 아니지만, 뭘 하나 받는다는 기분 좋은 설레임이 있습니다.


봉투를 열어 젖히니 그 안에  코드가 있습니다. 


애드센스 어카운트에 들어가 그 코드를 입력하니, 주소확인 메시지가 뜹니다. 떼돈 벌고 있는 구글의 떡고물을 좀 떼먹을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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