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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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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언급하는 죄인이라는 말과 회개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에 대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은, “너나 죄인해라. 나는 죄 지은 것 없다. 바보들” 이런 응대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왜 내가 근본적인 죄인인가? 죄는 그 옛날 아담과 하와가 지은 것 같은데, 왜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나도 자동으로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도대체 원죄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아담의 아들 가인은 동생을 죽였으니, 죄인인 것은 맞겠는데, 나는 다른 사람 때려본 일도 없고, 사기친 일도 없는데, 왜 무조건 회개를 하라고 하는가? 교회는 왜 사람을 다짜고짜 죄인 취급하는가? 좀 기분 나쁜 일 아닌가?  교회 다니고, 회개하고(?), 세례 받은 사람들까지도 일단 인정은 했지만, 그 후(?)로도 내내 생각 속에서 뭔가 정리되지 않고 뭔가 의문이 머리 속에서 뱅뱅 도는 것을 느낍니다. 왜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하는가? 인정? 이건 억울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고하게 잡혀가 취소실 안에서 부당한 공권력 앞에서 거짓 자백을 해야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과격한 말보다는 영적인 세상에서는 그럴 수 있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인정하고(?) 인정을 이해 수준으로 좀 낮춰 볼까요? 인정이라는 레벨보다 낮추어서 이해라는 차원에서 한번 접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인정은 영적인 차원에서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건방지게(?) 따질일이 아니라 납작 엎드려 순종해야 할 일이지만, 창조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억지가 없...

Lenovo vs HP

Lenovo vs HP

샵에서 쓰는 노트북을 새로 받았을 때 무지 좋았습니다. 윈도10이 깔렸고, 11세대 i7, 16기가 메모리, 512기가 하드, 터치 스크린. 리노보 ThinkBook 15 G2 ITL입니다.

이 리노보를 HP의 비슷한 노트북과 비교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윈도11이 깔렸고, 13세대 i7, 16기가 메모리, 1T 하드, 터치 스크린. HP 15-fd.

같은 급이긴 하지만 HP가 하드웨어적으로 조금 우위에 있습니다. CPU가 뉴에이지고, 하드가 두배인 점이 다릅니다. 가격을 찾아보니, 리노보의 가격이 아마존에서 1500불입니다. HP의 가격은 현재 베스트바이에서 999불입니다.


윈도10과 11 을 모두 써본 결과, 윈도11이 좋은 점이 많습니다. 윈도10에서 아쉬운 점들을 보완했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와 깔린 윈도만 봐도 HP가 우위에 있습니다.

그 외 더 크게 느낀 점은 터치패드의 차이입니다.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아래위로 스크롤할 때, 리노보는 매끄럽지 않습니다. 세팅에서 감도를 조정해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에 반해 HP는 마우스를 쓰는 것보다 터치패드를 쓰는 것이 더 편할 정도로 감이 좋습니다. 터치패드 크기도 쓰기 좋을 정도로 충분히 큽니다. 리노보는 터치패드를 구색을 위해서 그냥 비치해놓은 느낌이고, HP는 맥북처럼 터치패드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느낌입니다. 리노보가 괜찮은 노트북인줄 알았는데, 잘 몰랐던 HP가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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