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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18번 찬송, 두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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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18번 찬송, 두 곡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창조주이시고,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분으로 깨닫게 되는 순간 믿음이 내 영혼에 들어온 순간, 이 찬송을 들으면 그냥 뒤집어집니다. 예람이 이 찬송을 후렴으로 기가막히게 믹싱했습니다.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멜로디가 쉽고 아름다워 참 은혜가 되는 찬송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의 그 크신 사랑과 영광을 영혼을 담아 찬양하기 좋은 찬송입니다. 그런데 막상 이 찬양을 부르려면 잘 부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개의 경우, 좋은 곡을 음치가 망치는 것처럼 망칠 수 있습니다. 이 곡은 성악곡처럼 성악가들이 점잖게 불러서는 또 별로입니다. 온 영혼이 정말 기쁨과 감사에 젖어서 그 마음이 찬양에 녹아들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악을 써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굉장히 중요한 곡입니다. 늘어져서도 안되고, 너무 빨라도 안됩니다. 예람이 비록 후렴에 붙여넣기는 했지만, 잘 불렀습니다. 곡 해석을 잘 했고, 아주 잘 기가 막히게 불렀습니다. ❤️ 감사합니다 ❤️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치즈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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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의 재발견 코스트코 쇼핑을 하노라면 군데 군데 시식코너가 마련되어 있는 것을 봅니다. 엊그제 치즈 코너를 도는데, 시식 테이블 위에 조그만 치즈 조각을 내놓았습니다. 처음 보는 비주얼이고, 처음 먹어보는 맛입니다. 맛을 어찌 표현할 수 없는 아무 맛도 없는 기가막힌 맛이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한국에서는 먹지 않던 치즈를 캐나다에 와서는 언제부터인가 꾸준히 먹고 있는데, 주로 먹는 것은 구다나 브리 치즈였습니다. 오늘 처음 먹어본 것은 기존에 먹던 치즈와는 또다른 차원의 맛이고, 구다나 브리 치즈 못지 않은 기분 좋은 맛이고, 뒤끝이 아주 깨끗한 담백한 맛이 좋습니다. 이 치즈는 캐나다산 우유로 만드는 보스웰(Bothwell)의 스쿼커즈(Squeak’rs)라는 치즈입니다. 치즈를 만들때 우유나 염소젖에서 응결된 치즈를 뭉쳐서 치즈덩이를 크게 만드는데, 이 치즈는 그냥 치즈가 형성된 모양 그대로를 모아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주 사먹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닭고기, 코스트코 주방에서 장시간 기름 빼어가며 돌리고 돌려 구워내는 닭고기, 이건 코스트코 입구에서 동전하나 가격으로 파는 핫도그와 함께 코스트코의 대표적인 미끼 상품입니다. 그 가격에 그 큰 닭고기를 그렇게 구워 팔 수가 없습니다. 뭐 성장 촉진제 먹여가며 단기간에 키운 닭이다 뭐다 말이 많지만, 일반인들이 요즘 나오는 먹거리에서 그런 것을 피해가며 가려가며 먹을 수 있는 재주가 없습니다. 그런 걸 따지자면 큰 땅을 사서 거기서 농사도 직접 짓고, 가축도 직접 키워서 잡아먹지 않는 한은 먹거리 지뢰밭을 혼자 무사히 지나갈 수 있는 용빼는 재주를 가질 수 없습니다.  이 닭을 한 팩 사들고 오면 그날 저녁은 물론 다음 날 아침까지 해결이 됩니다. 우선 닭고기를 뜯어 먹고, 나머지 살들은 발라내어 닭죽을 끓여 먹습니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국제정세에 맞물려 요동치는 물가고 속에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오늘 하루도...

데이터 쓰지 않고 유튜브 음악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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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쓰지 않고 유튜브 음악 듣기 스마트폰을 위해 한 달에 얼마를 지출하고 있습니까? 캐나다는 스마트폰 통신료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지가 않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통신비로 매달 35불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계약 내용이 그다지 나쁜 편은 아닙니다. 국내 통화는 무제한, 데이터는 75GB, 그리고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과 멕시코에서까지 로밍 아니고 그냥 캐나다 국내 사용 조건과 같은 조건으로 사용 가능한 패키지 상품입니다.  데이터가 75 기가바이트 정도로 충분하다 보니, 늘 데이터를 켜놓고 쓰는데, 그래도 한 달에 데이터 사용량이 5 기가 바이트도 넘지 않습니다. 드라이빙 할 때, 라디오를 끄고 그냥 아무 소리없이 운전하십니까? 아니면 음악을 듣습니까? 음악을 듣는다면 무슨 채널의 음악을 듣나요? AM 틀어놓고 실없는 소리 하는 것을 들을 수도 있고, FM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FM음악이 취향에 맞춘 음악이 잘 나옵니까? 심지어는 산골을 주행하면 아무 주파수도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땅이 넓은 미국에서 드라이버들의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어느 지형에서든지 원하는 취향의 음악을 마음껏 즐기면서 운전하라고 만든 라디오 채널이 있습니다. 바로 위성 라디오 방송인 XM 라디오입니다. 그런데 이걸 이용하려면 돈을 꽤 내야 합니다. 저는 드라이빙 할 때, 유튜브 뮤직 비디오 음악을 듣는데, 그럴 때는 데이터 사용량이 좀 많을 것 같아서 평소에 유튜브에서 다운로드 받은 뮤직 비디오를 재생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유튜브 음악을 두 시간 이상 들어도 스마트폰 데이터는 전혀 사용되지 않습니다. 유튜브 음악을 다운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평소 음악을 듣다가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동영상 아래 부분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다운로드가 되면 다운로드가 되었다는 버튼으로 바뀝니다. 그렇게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스마트폰의 어디에...

생명나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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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의 비밀 의학이 발전하고, 신약(新藥)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도 인간은 왜 아픈 사람이 그리 많을까요? 진화론자의 이론대로라면, 사람이 점점 더 건강하고 강건해지고, 수명도 늘어나야 할텐데, 아담과 하와 이후로 사람의 수명은 계속 줄어들기만 했습니다. 홍수 후에 노아도 꽤 오래 살았는데, 구약에 나오는 그 후손들의 수명을 보면 급격히 감소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평균 수명이 그렇게 줄어들고 있는데, 그러면 요즘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어느 정도일까요? 주변에 백 살 넘은 사람은 보기 힘들고, 90살도 그리 흔치는 않고, 있더라도 그냥 집안이나 침대에 누워있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도 노구를 이끌고 싸돌아 다니는 노인네들은 80대 정도까지가 평균치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그 80대 노인들은 강건하여 먹는 약도 전혀 없을까요? 주변을 둘러보며 60대 이후부터 각종 약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흔한 것 같습니다. 비타민제는 물론이고, 혈당을 조절하는 약, 혈압을 조절하는 약등 갖가지 약들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러면 약에 의존하지 않고 사람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평균 수명은 이제 60대까지라고 보는 것이 틀리지 않은 판단이 될 수 있을까요? 천년의 수명이 60으로 줄어든 인생. 이쯤되면 현대의학과 신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결론은 현대 의학이나 신약이 사람의 수명을 연장시키진 못했습니다. 다만 아픈 것을 덜 아프게, 다친 곳을 염증이 생기지 않게 치료하고 인간 신체 스스로 회복되어 가는 과정을 도와주는 것, 그 역할을 해주는 것 뿐입니다. 옛날에는 그런 과정이 없기 때문에 치료해주면 살 수 있는 사람이 치료받지 못해서 죽었을 뿐이었지, 의학이 수명 자체를 연장시켜 준 것은 아닙니다. 과학과 현대의학의 발달로, 신약의 발달로 사람 수명이 연장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일 뿐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수명이 왜 이렇게 짧아진 것일까요? 뭐가 잘못되어 에덴 동산에서 천년을 살던 사람들이 이제는 백년을 넘기기도 이리...

놀보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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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보의 하루 대한민국에서는 아직도 대통령 탄핵 심판이 진행 중인가요? 그 와중에 아나운서 하면서 믿지 않다가 온누리 교회 나가면서 주님을 알게 되었고, 더 나아가 목사가 된 조정민 목사가 분별력을 잃고 헛소리하는 걸 전해들었습니다. 리틀 빌리그레함이라고 불리던 김장환 목사가 정치에 붙어 맛탱이가 가더만, 조정민 목사도, 깨어있는 사람인 줄 알고 시종일관 짜증내듯이 내뱉는 설교지만 가끔 듣곤 했는데, 그렇게 분별력 없는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너도 화성이나 가라, 내 관심망에서 지금 이후로 완전 아웃! 윤석열이 얼마나 잔인하고, 양심없고, 의리 없고, 자질 없고, 이기심 많은 인간인지 모르고 분별력 없이 태극기 흔들고 데모하고, 헌법 재판관 집 앞에 모여 데모하면서 죽인다고 협박하는 사람들은 정말 반민주 군부 독재의 앞잡이들입니다. 현대판 진심 빨갱이들입니다. 어찌 그렇게 분별력없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강산 대한민국에 좀비들 같이 득실거리게 되었는지 정말 비참한 기분이 듭니다. 보통 사람은, 바람 피지 않고, 도박하지 않고, 술 마시지 않고, 폭력을 행하지 않으면, 이 네 가지만 지키면 원만하게 가정을 지키며 한 세상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여기 네 가지에 더하여 한 가지가 더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도덕성입니다. 한 개인이, 그냥 소시민이 도덕성이 없으면 그냥 주변에 한두사람에게 사기치고 끝날 일입니다. 하지만 큰 인물들이 도덕성이 없으면 사회에 민폐를 끼칩니다. 대통령이 도덕성이 없으면 온 나라 국민이 괴로움을 겪습니다. 윤석열이에게 그 도덕성이 없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며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하는데, 국민들이 말이 많으니까 계엄령을 선포하고, 그 계엄령이 무효로 돌아가지 않게 국회를 봉쇄하고, 자기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다 잡아 죽이려고 군대를, 무력을 동원했습니다. 누구 안면에 주먹 하나 날리는 정도가 아니라,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들이댔습니다. 그런 대통령을 향한 탄핵을 반대하고 그가 발령한 계엄령을 계몽이라고 ...

Way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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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Maker “웨이 메이커”라는 찬양을 아십니까? 10년 전에 만들어진 가스펠인데, 곡이 잘 만들어졌고, 멜로디가 영혼을 담아 주님을 찬양하기에 안성맞춤이라 세계적으로 교회에서 많이 워십곡으로 불려지는 찬양입니다. 이 찬양을 작곡한 사람은 나이지리아 출신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Sinach라는 예명을 쓰고 있는. 앞이 보이지 않는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길을 여시고 기적을 일으키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요즘 찬양 사역으로 유튜브에서 뜨거운 예람워십과 리바이츠에서도 커버링한 곡입니다. 외국에서는 마이클 스미스, 릴랜드 같은 아티스트들도 커버링하면서 유명해진 CCM입니다. 아래에 위에서 언급한 다양한 버전의 웨이 메이커 유튜브 동영상을 올렸으니, 취향대로(?) 한번 즐기면서 같이 주님을 찬양해보시기 바랍니다. 찬양,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것인데, 그러면서 내 영혼도 같이 즐거워지고, 위로 받고, 하늘이 내려주는 평강을 경험하는, 마법과 같은 것이 찬양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톰과 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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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정비 작업 중에 생긴 포장재와 쓰레기들을 정리하고 들어오는데 보니 어제 작업하고 내놓은 폐로터들이 하룻밤 사이에 심히 녹이 슬어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 철이 더 빨리 녹이 스는 이유는 뭘까요? 비가 내리면서 공기를 머금어 쇠에 더 많은 공기를 부딪치게 하기 때문일까요? 그것 보다는 공기 중에 포함된 산성 물질을 철에 붓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철의 표면에 녹이 스는 것은 철의 표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의 효과인데, 철의 전자가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하면서 산화반응이 일어나는데, 비가 오면서 철의 표면에 생긴 유막이 전해질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 날보다 더 빨리 부식이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틀 동안 두 대의 차에서 브레이크 로터(rotor)를 떼어냈습니다. 하나는 SUV의 앞쪽 브레이크 작업을 했고, 다른 한 대는 픽업 트럭에서 앞과 뒤 모두의 브레이크 작업을 했습니다. 특히 뒤쪽의 패드는 완전히 닳아서 패드와 로터가 메탈 투 메탈(metal to metal) 접촉을 하면서 쇠끼리 긁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차 관리를 그 따위로 하고 돌아다니고 있으면서…’ 아닌 밤 중에 홍두깨, 그런 생각을 한 것은 이 트럭 주인 때문에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화가 잔뜩 나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앞뒤 모두 브레이크 작업을 했고, 브레이크 플러시(flush: 브레이크 오일을 교체해주는 작업)를 리커멘드(recommend)했습니다. 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걸 하겠다는 전화를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받았다고 합니다.  플러쉬를 하려면 브레이크 캘리퍼의 브리드 밸브를 열고 오래된 브레이크 액들을 빼내면서 새 브레이크 액을 넣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뒤쪽 캘리퍼의 브리드 밸브는 열리는데, 앞쪽 캘리퍼의 브리드 밸브는 너무 녹슬고 삭아서 브리드 밸브의 볼트 머리가 뭉개져 있고, 녹슬고 쩔어붙어 있어서 열 수가 없습니다. 앞쪽 플러쉬를 하려면 캘리퍼를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서비스 어드바이저로부터 이미 이 트럭...

뉴라이트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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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윤석열 웃기는 보수, 논리없고 맥도 없는 한국 보수, 그들의 근거가 친일인 이유 그게 참,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의 옛 일인데, 그게 과장 진급이었는지, 차장 진급이었는지도 가물거릴 정도로 오래 전 이야기,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시절, 남양 연구소로 이전하기 전인, 아직 울산에서 근무할 때였는데, 진급자 교육을 경주의 한 호텔에서 한 일이 있습니다. 그의 실물을 본 게 그 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김문수, 그가 현대 자동차 연구소 진급자 교육에 어떻게 강사로 나타났는지 돌이켜 생각해보면 모를 일입니다. 그가 왜 거기에 나타났는지, 그때 강사로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전혀 도무지 아무 것도 생각나지를 않습니다. 그만큼 아무 인상적인 내용도 임팩트도 없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당시 현장의 이미지가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남루하고 초라한, 전혀 자신감 없어 보이는 후줄근한 인상의 김문수였습니다. 그랬던 그가 제 눈에 다시 보인 것은, 경기도지사로 두둥 재림한(?) 김문수가 소방서에 전화해서 호통치는 모습이었습니다. 홈리스같은 모습을 하고 있던 놈이, 쥐꼬리만한(?) 권세를 얻더만 갑질을 하고 있는 바보같은 모습입니다. 역시 인간성 그 정도, 그릇 크기가 그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속성은 평생 달라질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남루한 첫인상이 그대로 맞아 떨어지면 쫄부, 그 첫 인상을 뒤집고 반전이 일어나면 위인입니다. 제 판단에 그 인간은 위인감은 아닙니다. 우매한 민중을 대충 잘 속이고 정치판을 좀 휘젓고 있는지는 몰라도. 역시 그 놈이 윤석열이 밑에서 뉴라이트라니, 끝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김문수, 박형준, 이진숙, 골통등 면면히 좀 보입니다. 쓸개 빠진 것들, 지들이 엘리트 급인줄 알고 말 같지 않은 말 뻔뻔하게 하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다 양심에 냄새나는 털 박힌 인종들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국가 경쟁력을 통째로 아작낸 석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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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쟁력을 통째로 아작낸 석열이 윤석열이 내란죄로 탄핵을 받고 있는 와중에 태극기 흔들어 대며 의미없는 데모로 아까운 인생 낭비하고 있는 미치광이들 때문에 국민들이 어지러워하고 있는 상황 속에 가려지고 있지만, 내란죄 외에도 그가 저지른 국가 경쟁력 저하를 일으킨 민폐는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AI 경쟁이 국가간 사활을 걸고 진행되고 있는 마당에 석열이 때문에 대한민국은 지금 탄핵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고, AI분야에 국가적 총력을 기울여야 할 시기에 석열이는 AI분야 국내 시장을 아작내어 버렸습니다.  중국과 미국이 AI쪽에 국가 예산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을 때, 석열이는 오히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정치를 하여 국내 AI 개발 환경에 찬물을 끼얹었고, 도덕성도 양심도 없고 돈 밖에 모르는, 인생 그 따위로 살려고 얼굴 고치는 일에 인생 건 놈의 와이프는 치맛바람 휘날리며 개인 재산 부풀리는 일에만 올인 했습니다.  무능하기로는 박근혜의 국정 농단을 능가하고, 양심없기로는 국가돈 해먹은 이명박이 못지 않은, 정말 개같은 놈이 대통령에 되어 대한민국이 망했습니다. 어떻게 보수가 대통령만 되면 나라꼴이 죄다 이 모양이 되고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저스트 1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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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10불 웨스트 밴쿠버의 파크로열 몰(mall), 이곳 몰 일대를 에워싸고 있는 대규모 임대 아파트 빌딩들이 있습니다. 몰과 함께 이 엄청난 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홍콩 출신 거부의 아들인 앤드류 리(Andrew Lee)입니다.  웨스트 밴쿠버 지역의 토지 개발권을 획득한 것은 원래 British Pacific Properties라는 부동산 투자 개발 회사인데, 스탠리 파크와 웨스트 밴쿠버를 이어주는 라이온즈 게이트 다리를 지어주면서 그 댓가로 드넓은 노스쇼어 지역 땅 개발권을 획득했습니다. 아주 오래 전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1950년에 파크로열 몰을 건설했고, 1963년에 이 파크로열 몰 지역을 홍콩의 청쿵 그룹(Cheung Kong Holdings)의 회장인 리카싱(Li Ka-sing)이 캐나다에 설립한 Larco Investments Ltd를 통해 사들였습니다. 그 후 Larco가 지금까지 이 몰과 일대 임대 아파트 관리를 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 최근 지어진 아파트는 완공된지 1년이 넘는 데도 아직 입주가 완료되지 않고 있습니다. 빈 임대 아파트에 들어가려고 가격을 알아보려면 가격을 알 수가 없습니다. 관리 매니저들이 들어오려는 사람들을 모아 그 중에서 제일 비싸게 들어오려는 사람을 선정하여 입주자를 받으려다 보니, 조그만 임대 아파트에 그렇게 비싼 돈 주고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흔하지도 않고, 관리 회사는 아쉬운 것 없으니, 들어올 놈 들어올 때까지 그냥 배째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한달에 수십억을 버는 기업이니, 빈 집 많아도 아무런 데미지가 없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중국놈들다운 더러운 베짱이지만, 돈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가격 제시되지 않는 임대 아파트라니, 정말 이렇게 더럽고 치사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금전만능주의 자본주의 환경에서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양심은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악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몰 안에 조그만 스모크 샵이 하나 있었습니다...

컴퓨터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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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뉴얼 1960년대 대한민국, 정전이 가끔 되기는 해도 하꼬방(箱(はこ)房: 판잣집)에도 전기는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당시 전기 들어오는 집에 가전 제품은 어떤 것이 있었나요? 그냥 백열 전구가 가전 제품의 전부가 아니었던가 생각합니다. 전구 다음은 아마도 라디오 정도가 첫번째 가전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다 차츰 흑백TV가들어왔고, 냉장고가 들어온 것은 그 후로도 한참 후가 아닌가 싶습니다. 냉장고가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컬러TV 시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요즘 보통 사람들 집에서 가전 제품으로 첫번째를 꼽으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뭘까요? 소위 말하는 백색 가전으로 냉장고, 세탁기는 말할 것도 없고, 진공 청소기, 공기 청정기, 전기 다리미 등 온갖 전자 제품 중에 요즘 사람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자제품 중에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요? 스마트폰일까요? 컴퓨터일까요? TV일까요? 아니면 먹는 문제가 제일 기본적이고 중요하니, 냉장고일까요? 냉장고를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요즘은 정전이 잘 되지 않는 세상이니 그럴 사람은 별로 없다고 봅니다. 요즘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제 1번 전자제품은 단연 스마트폰 아닐까요?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무엇이 제일 중요한 전자제품이었을까요? TV였을까요? 아마도 컴퓨터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전자제품을 사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처음 보는 전자제품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먼저 매뉴얼을 보아야 합니다. 사용방법이 그다지 복잡하지 않은 제품은 퀵 매뉴얼이 있어 한두 페이지만 훑어보면 바로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하고 직관적인 전자전기 제품이 뭐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컴퓨터는 매뉴얼부터 읽어보고 사용하나요? 아마도 그냥 포장 뜯자마자, 전원 코드 연결하고 바로 사용하는 것이 컴퓨터일 겁니다. 제가 직장생활할 때도 컴퓨터를 매뉴얼 보고 배우지 않았습니다. 저는 현대자동차 연구소 차량시험팀에 소속되어 시험차를 테스트하고 보...

러쉬모어 바위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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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모어 바위의 유래 미국은 왜 그 바위에 미국 대통령 얼굴을 새겼나? 다시 대권을 거머쥔 트럼프가 집무실에 미국 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의 사진을 걸었습니다. 그게 뭔가 의미가 있는 행동일까요? 그 의미를 캐보기 위하여 미국의 역사를 되짚어 봅니다. 미국의 개척사의 중심에는 원주민 학살의 역사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학살자 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 바로 미국 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입니다. 앤드류 잭슨이 대통령이 되기 전, 군인 시절에 인디언 성지인 블랙힐즈에서 원주인 어린이를 비롯하여 대량학살을 행합니다. 그 이후에 미국이 해서는 안될 일을 합니다. 그 원주민들의 성지인 블랙힐즈 바위산에 미국 대통령들 얼굴을 새겨넣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 유명 관광지 중의 하나가 되고 있는 러쉬모어 바위산입니다.  그리고 그 바위산에 다섯번째 자기 얼굴을 새기고 싶어하는 사람이 바로 트럼프입니다. 그의 집무실에 앤드류 잭슨 초상화를 걸어 놓은 것은 무력을 동원하여 불법이민자를 쓸어버리려고 하는 트럼프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래 동영상이 미국의 현실을 이해하는데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레이디 맥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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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맥베스 능력도 되지 않는 놈이 영구 집권을 꿈꾸고, 쿠데타를 일으키다. 석열이 이야기입니다. 어리버리한 놈, 꼭두각시 같은 놈을 뒤에서 조종하는 석열이 와이프를 영국의 언론이 레이디 맥배스라고 평한 것은 정말 절묘한 표현입니다. 영국이 낳은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를 아십니까? 로미오와 줄리엣은 잘 알겁니다. 그리고 햄릿도 그 제목은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맥배스는 햄릿보다는 좀 덜 들어본 제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시점에서 아래 동영상의 맥베스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영국이 왜 윤석열이 부부을 맥배스에 비유하는지 심심풀이 땅콩 타임 한번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자격이 되지 않는 사람을 자리에 올려 대한민국이 된서리를 톡톡히 맞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태극기, 성조기, 거기에 이스라엘 국기까지 섞어 마구 흔들어대는 정신 나간 골통 국민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완전히 민주화 되기까지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 홈페이지를 열면 블로그의 모든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C에서 보실 경우, 글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이 열립니다. https://vancouver-story.blogspot.com   https://www.youtube.com/@vancouver-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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