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의 창조 이야기
욥기의 창조 이야기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성경이 다른 종교들의 성전과 다른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주님이 창조주인 것을 성경의 처음부터 선언하면서 창조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창조의 날들, 하루하루에 뭘 하셨는지 친절히 설명하고 계십니다. 사실 창조주가 피조물에게 창조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필요도 없고 의무도 없습니다. 마치 자식에게 부모가 첫날밤을 어떻게 보냈는지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그런데 주님은 왜 창조에 대해 그리 확고하게 그리고 상세히 설명하고 계신 걸까요? 자식은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굳이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아도 자기 부모가 부모님인줄 알고 부모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사단의 궤계에 넘어간 인간들은 마음 속의 죄와 교만함으로 창조주를 잊고 잃어버렸습니다. 그런 인간들을 위하여 그런 인간들을 에덴 동산에서의 그 좋았던 때로, 그때의 좋았던 주님과의 관계로 회복시켜주시고 싶으셔서 사랑의 마음으로 그 분의 메시지를 성경에 남겨 인간들에게 알려주고 싶으신 것입니다. 성경에 창조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하여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의심많고 죄짐 많는 인간들은 그 내용을 믿지 못하고, 거꾸로 오히려 그 창조 이야기에 대하여 의심을 가지고 급기야 믿지도 않고, 한걸음 더나가 업신여기고 비웃기까지 힙니다. 인간이 얼마나 교만하고 악해졌는지 모릅니다. 믿음 없는 게 뭐 죄까지냐고요? 부모를 거스르고, 부모를 부모로 여기지 않는 자식이 패악한 것이 아닌가요? 악한 것이 아닌가요? 그런 자식을 보면서 사랑하는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마음은 무너지지 않나요? 하물며 창조주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Can a mo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