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이론의 서사 - 빅뱅 이론은 창조를 인정했는가?
빅뱅 이론의 서사 - 빅뱅 이론은 창조를 인정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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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은 물론이고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거의 백프로 빅뱅 이론 지지자들입니다. 박근혜가 서강대 다닐 무렵에 서강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에게 빅뱅은 허구라는 말을 했다가 맞아죽을 뻔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 후로도 그 사람은 어디 코스코같은 데서 마주쳐도 개똥 밟은 표정을 하고 눈길도 주지 않습니다. 그러시던지.
그 사람은 같은 교회 다니던 분이었는데도 사상(?)과 철학(?)이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거의 원수지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시던지. 교회 다니면서 빅뱅은 왜 그렇게 목숨 걸고 사수하고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교회 다니면서 창세기 1장 1절은 믿고 있기는 한 것인가? 창세기 1장 1절은 성경 전체를 한마디로 압축한 내용입니다. 신약과 구약 모두를 합쳐서 그 한 문장으로 압축을 해놓은 것입니다. 그 창세기 1장 1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믿으면 성경 전체의 내용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들 중에 믿지 못할 이야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빅뱅 이론에 알러지를 내는 것은 빅뱅이 현재 무신론, 나아가 주님의 창조를 부인하는 용도(?)로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입장을 바꿔보면 창조를 믿으면서 빅뱅 지지자들을 또라이로 보는 것만큼, 빅뱅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을 곧이 곧대로 믿고 빅뱅을 무조건 백안시 하는 인간들도 심히 과격해 보이고 무식하게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옛날에 빅뱅 이론이 처음 등장했을 때, 오히려 무신론 과학계가 극렬히 반대한 걸 알면 “그건 또 무슨 귀신 씨알 까먹는 소리냐?” 할 것입니다. 완전히 반전이지요?
사실 1930년 이전까지만 해도 무신론적 과학계의 정설은 “정적 우주론”이었습니다. 그게 무슨 내용이냐 하면,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히 존재한다(정적 우주론)"라는 것입니다. 우주에 '시작'이 있다면 '창조의 순간'을 인정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빅뱅이론이 등장하자 웃기게도 그걸 격렬히 반대했던 것입니다.
빅뱅이론(우주에 시작점이 있다)을 수학적인 방법으로 처음 제안한 사람은 벨기에의 카톨릭 신부이자 물리학자인 조르주 르메트르(Georges Lemaître)였습니다. 그가 그런 이론을 내놓자 무신론적 과학계에서는 성경의 창조를 증명하려는 음모라면서 극력하게 반대했습니다. 참 아이러니컬 하지요?
빅뱅이란 이름은 그런 이론을 내놓으면서 지은 이름이 아니고, 르메트르 신부가 그런 이론을 내놓는 것을 보고, 정적 우주론자였던 프레드 호일이 "그럼 우주가 쾅(Big Bang) 하고 터졌다는 거냐?"며 비꼬려고 만든 야유적 표현이었습니다. 당시 주류 학자들은 "어떻게 과학에 성경의 '빛이 있으라' 같은 창조 개념을 들여오느라 우주가 한 점에서 시작됐다고 하느냐"며 르메트르를 비난했던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있었는데도 아이러니하게, 시작(창조 혹은 당시 빅뱅)을 부정하던 무신론 과학계가 관측 데이터(적색편이)에 떠밀려 '우주의 시작점'을 인정한 것이 빅뱅 이론의 출발이었습니다.
그렇게 빅뱅을 부인하던 무신론자들이 지금은 빅뱅을 창조론을 반대하는 무기로 개조(?)하여 쓰고 있습니다. 빅뱅 이론을 강력하게 증명하고 뒷받침 하는 두 개의 축은 “적색편이”와 “마이크로파 배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류 천문학은 먼 은하의 빛이 붉게 변하는(적색편이) 이유를 '우주 공간 자체가 부풀어 오르기 때문'으로 해석하지만, 창조과학 및 대안적 모델에서는 이를 다른 물리적 현상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합니다.
피로한 빛 가설 (Tired Light Hypothesis):
빛이 수억~수십억 광년의 먼 거리를 여행하는 동안 성간 물질이나 장(field)과 상호작용하면서 에너지(파장)를 잃어 붉게 변했다는 주장입니다. 즉, 우주가 팽창해서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먼 길을 오느라 빛의 에너지가 감소한 결과라는 시각입니다.양자화된 적색편이 (Quantized Redshift):
일부 학자(티프트, 틸트 등)의 주장을 인용하여, 적색편이가 연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값 단위로 계단식(양자화)으로 나타난다고 주장합니다. 우주가 매끄럽게 팽창한다면 적색편이도 연속적이어야 하는데 계단식으로 나타나는 것은 팽창이 아닌 은하들의 동심원적 배치나 다른 구조적 원인 때문이라는 해석입니다.중력 적색편이 및 고유 적색편이:
빛이 강한 중력장을 빠져나올 때 에너지를 잃고 붉어지는 현상(중력 적색편이)이나, 천체 자체의 고유한 물리 특성(가스 방출, 퀘이사 등) 때문에 적색편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일률적으로 '거리와 속도'로 환산하는 것은 오해라는 주장입니다.
빅뱅 이론에서는 CMB(우주마이크로파배경)를 우주 초기에 방출된 빛이 식어서 남은 잔향이라고 보지만, 비판 진영에서는 다음 사안들을 헛점으로 지적합니다.
지평선 문제 (Horizon Problem)와 평평성 문제:
CMB는 우주 전체에서 온도가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거의 완벽하게 균일(약 2.73 K)합니다. 빅뱅 모델에 따르면 서로 물리적으로 접촉하거나 열을 주고받을 시간이 없었던 우주 양끝의 공간이 어떻게 동일한 온도를 가질 수 있느냐는 지적입니다. (주류 과학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초기에 급팽창했다는 '인플레이션 이론'을 도입했으나, 비판 측은 이를 빅뱅을 맞추기 위한 또 다른 임시방편 가설로 봅니다.)그림자 효과의 부재 (Lieu & Mittaz 등의 연구 인용):
CMB가 수십억 광년 밖(우주 먼 곳)에서 출발해 우리에게 온 빛이라면, 우리 앞쪽에 있는 거대한 은하단이 그 빛을 가려 그림자(Sunyaev-Zel'dovich 효과에 의한 음영)가 생겨야 합니다. 일부 창조과학 연구자들은 정밀 관측 데이터에서 기대만큼의 그림자가 관측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CMB가 우주 먼 곳이 아닌 우리 은하 주변이나 로컬 환경의 부산물일 가능성을 제기합니다.로컬 물질의 국소적 열복사 가능성:
CMB의 2.7 K 스펙트럼은 굳이 빅뱅 잔향이 아니더라도, 성간 먼지나 수소 가스가 흡수한 별빛을 재방출할 때 나오는 검은체 복사(Blackbody radiation) 수준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하다는 주장입니다.
빅뱅 지지자의 이론이든, 이에 반론을 제기하는 쪽의 이론이든, 어떤 가설이 맞는지, 틀리는지 서로들 관측 증거를 제시하며 끊임없이 공방과 설전을 벌이며 교통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지만, 창조과학 측 반론의 핵심은 "적색편이와 마이크로파 배경이라는 '관측 결과'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해석할 때 '우주가 팽창한다'거나 '빅뱅으로 시작되었다'는 하나의 프레임으로만 결론짓는 것은 물리적 오판이자 임의적 가설"이라는 주장입니다.
빅뱅 지지자들은 장구한 세월을 주장하고 있고, 창조론자들은 짧은 우주론을 펼칩니다. 시간에 대한 공방을 펼칠 때 빅뱅 지지자들이 내놓는 대표적인 질문은 우주가 수천년 전에 창조된 것이라면 수억 광년 떨어져 있는 별빛을 어떻게 지구에서 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창조론 지지 과학자들이 내놓은 이론은 중력에 의한 시간 지연 모델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이렇게 믿습니다. 주님이시니까 시공을 초월하여 빛을 주실 수 있다.
시간 지연(Time Dilation)과 우주론적 연대 문제
젊은 우주론(Young Earth/Universe)에서의 빛 이동 문제:
우주가 수천 년 전에 창조되었다면 수억 광년 밖의 빛이 어떻게 지구에 도달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창조과학자(예: 러셀 험프리스, 제이슨 라이슬 등)들은 일반상대성이론을 이용해 중력에 의한 시간 지연 모델을 제시합니다. 지구 주변과 먼 우주의 시간 흐름 속도가 완전히 달랐기 때문에 먼 우주에서는 수십억 년이 흐른 것처럼 보이지만 지구 관점에서는 며칠 만에 빛이 도달할 수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과학철학자 칼 포퍼(Karl Popper)나 토마스 쿤(Thomas Kuhn)의 틀로 보자면, 현재의 빅뱅 표준 모델(-CDM 모델)은 관측 모순이 생길 때마다 새로운 가설로 구멍을 막아온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은하 회전 속도가 계산과 안 맞는다? 눈에 안 보이고 전자기파도 내지 않는 '암흑 물질(Dark Matter)'을 85% 넣어 해결하자.
우주 팽창이 오히려 가속된다? 공간 자체를 밀어내는 정체불명의 '암흑 에너지(Dark Energy)'가 68%를 차지한다고 하자.
우주 양끝의 온도가 왜 너무 똑같은가? 우주 초기에 빛보다 빠르고 엄청나게 부풀었다는 '급팽창(Inflation) 이론'을 집어넣자.
우주의 95% 이상을 차지한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실제로 직접 검출된 적이 한 번도 없는 이론을 맞추기 위한 수학적 보정값에 불과합니다.
알고 보면 엉성하고 미흡하기 이를데 없는 빅뱅 이론과 그것을 뒷받침 하는 가설들이 마치 정교하게 다듬어진 정설인 것처럼 이야기되고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 사기극같은 이론들을 균형있게 설명하고 이해하려면 입문 단계에서부터 복잡한 수학적 보정, 암흑 물질·암흑 에너지의 가설적 성격, 관측 데이터의 오차 범위까지 한 번에 전달할 수 없고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고, 이걸 대중이 단번에 이해하기도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런 저런 가설들이 맞았다는 확신이나 증거부터가 없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그냥 가장 다수의 학자들이 지지하는 '표준 모델'의 핵심 뼈대만 요약해 전달되고 있는 것입니다. 빅뱅 이론 지지론 쪽의 단편적인 지식들만 전달되고, 듣다보니, “어려운 단어들도 나오고, 과학자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니, 맞나보다.” 그냥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제가 내리는 결론은, 성경 구약 1장 1절이 주님이 주신 말씀이니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빅뱅은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빅뱅은 큰 폭발인데, 폭발은 모든 것을 망가뜨리는, 다시 자연적으로는 저절로는 절대로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킬 수 없는, 비가역반응이 일어날 수 없는 입니다. 물리적으로도 화학적으로도 열역학 법칙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즉, 폭발로 일어난 무질서를 질서있는 방향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주님은 하루 하루 없는 것에서 있는 것을 창조하시면서 창조주만 하실 수 있는, 비가역반응을 가역반응으로 바꾸시는 모습을 성경 창세기에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없는 것에서 있는 것, 무질서 상태에서 질서있는 모양으로, 창조주만 할 수 있는 창조의 스토리를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빅뱅은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빅뱅 이론을 뒷받침한다고 나오는 수많은 가설이나 이론도 그게 빅뱅 이론을 뒷받침 하는 것이라고 인정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게 어쨌다고? 그냥 갖다 붙인 것 밖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주가 팽창하든 수축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고, 빅뱅 이론 자체에 무슨 변화를 주거나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늘에는 별자리가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고, 지구, 태양계, 은하계 모두 너무나 질서 정연하고 폭발 후에 생기는 무질서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냥 상식적으로도 빅뱅은 무식한 소리이고 어거지일 뿐입니다.
현대 자연과학은 기본적으로 '자연주의적 전제(Methodological Naturalism)' 위에서 작동합니다. 즉, "초자연적 개입(신이나 창조주)을 과학적 설명 도구로 쓰지 않는다"는 룰을 미리 정해두고 시작합니다.
이 프레임 안에서는 아무리 미스테리한 현상이 나와도 "신이 만들었다"는 답을 제출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기괴하고 복잡한 가설(다중우주론, 암흑 물질 등)을 내놓더라도 우연과 물리 법칙만으로 설명되는 모델을 어떻게든 쥐어짜 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가집니다. 이 때문에 빅뱅 이론은 '신 없는 창조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해 짜 맞춘 가장 그럴듯한 과학적 소설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주에 로켓을 쏘아 올린 것은 소련이 먼저이지만, 달에 먼저 착륙한 것은 미국입니다. 그로 인해 쇼크를 먹은 소련이 선택한 것은 우주에서는 우리가 앞선다를 정치적으로 보여주고 싶었고 그래서 선택한 것이 금성 탐사입니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퍼부으며 달 다음으로 먼 금성에 탐사선을 스무차례 이상 쏘아보냅니다. 국력에 비하여 국민들은 윤택하게 잘 살지 못하는데 그렇게 국고를 낭비한 것은 공산주의가 권력을 유지하는 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소련이 금성에 탐사선을 쏘아보낸 프로젝트는 베네라(Venera)인데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보인 것은 13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시당초 금성 표면에 착륙하여 30분 정도 활동할 것으로 예측했는데, 무려 2시간을 버티며 금성 표면의 사진을 지구로 전송을 했습니다.
베네라가 초기에 실패한 이유는 금성의 대기압이 지구의 90배나 되고, 표면 온도가 섭씨 460도 이상 되는 것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차례 실패를 거듭하면서 데이터를 수집했고, 그걸 바탕으로 대기가 이산화탄소로 가득 찼고, 구름은 황산으로 된 고온고압의 금성 표면에서 견딜 수 있는 탐사선을 디자인하여 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금성이 어떤 곳입니까? 아주 먼 동네(?)입니까? 아닙니다. 아주 가까운 이웃(?)입니다. 달 다음으로 가까운 혹성입니다. 국민학교(초등학교) 때 달달 외웠지 않습니까?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지구 바로 앞(태양을 향해)에 있는 혹성이고, 새벽별로 그냥 맹눈으로도 볼 수 있는 별입니다. 이렇게 가까운 별도 탐사선을 십수차례 보내고 나서야 혹성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었는데, 수천, 수만, 수억 광년 떨어진 별에서 오는 별의 빛을 스펙트럼 분석하여 그 별이 어쩌구 저쩌고 하다는 이론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까? 천문학에서는 그 분석이 생각보다 정밀하다고 하는데, 소련의 금성 탐사를 보면서 정말 그게 그렇게 신빙성이 있다고 보여집니까?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이란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달 표면에 대한 것도 달에 발을 디뎌보고 나서야 알 게 된 것이 인간의 한계이고 현실 아닌가요?
별만큼 많은 스타링크 인공위성이 하늘을 뒤덮고 있는 하늘을 바라보며 빛만 보고 우주가 어떻다고 하면서 빅뱅을 이야기하고, 그 증거를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은 소설가인가요? 과학자인가요? 노벨상 위원회는 헐리우드 배우들에게나 상을 주지? 배우만큼 연기 잘하는 과학자가 있었던가? 노벨상은 과학자 연기대상인가?
양심있고, 상식 올바른 과학자들이 자연의 거시의 세계를 들여다보면서, 그리고 미시의 세계를 들여다보면서, “이건 절대자가 있어서 그의 놀라운 지혜로 이 세상과 우주를 창조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저절로는 절대로 생길 수가 없는 일이다.”라고 깨우치게 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가방끈만 길고 상식없고, 양심없고, 이기적인 과학자들이 자신의 명예와 영광과 이익을 위하여 연구의 방향과 해석의 방향을 현재 패러다임이 몰고가고 있는 물결에 맞추어 거짓을 일삼과 악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문학과 물리학의 방향은 오늘날 발달된 과학적 툴을 가지고 과거 요나의 시기에 있었던, 그리고 동방박사를 인도했던 별자리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다는, 주님의 예언과 징조가 정말로 하늘에서도 일어났다는 것을 규명해내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우주를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창조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결론을 내는 것이 인간적으로도 양심적이고 상식적인 것이고, 영적으로도 당연히 맞는 이야기입니다. 개인의 영달을 위하여 이상한 이론을 억지로 만들면서 사기치는 일을 멈추어야 합니다. 요즘은 연구도 과학도 정치도 너무나 세속적이고 물질만능주의로 가는 것으로 인해 증오와 거짓과 사기가 난무하는 추악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링크> 음주가무(飮酒歌舞)의 시대 - 웨스트 밴쿠버 홈 스튜디오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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