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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에 묻힌 화제작 영화들을 무료로 보는 방법 - 웨스트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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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에 묻힌 화제작 영화들을 무료로 보는 방법 - 웨스트 밴쿠버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거실에 최신 IT 제품을 들여놓은 여파가 있었습니다. 삼성의 큰 화면 Neo Q-LED 티비와 사운드바를 들여놓고 그걸로 볼 수 있는 영화가 뭐가 있나 둘러보다가 영화의 새로운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뭐 영화하면 할리우드 안에 5대 메이저 영화사가 뇌리에 떠오를 것입니다. 디즈니, 유니버설, 소니,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뭐 그런 영화사 이름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그런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뭐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영화를 보려면 다른 선택지 없이 영화관이나 비디오 대여점을 찾던 그런 시절에서 인터넷 스트리밍 세상으로 인프라가 바뀌면서 새로 생긴, 변화된 영화의 세계관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넷플릭스의 등장으로 영화 비디오 대여 사업이 망한 것은 이미 다 아는 일이지만, 그보다 더 큰 변화, 나도 몰랐고, 많은 사람들 역시 그런 변화가 있었는지 몰랐던 세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 티비에 내장된 컴퓨터 칩이 좋아져 티비 안에 인스톨할 수 있는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 앱들이 있지만, 초기 스마트 티비는 칩의 성능이 좋지 않고, 내부 저장 메모리도 적어 스트리밍 앱을 깔고 티비를 시청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타이밍 적절하게 나온 것이 로쿠(Roku) 티비였고, 넷플릭스였습니다. 로쿠(Roku)라는 단어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 보기는 많이 봤을 겁니다. 베스트바이나 코스코에 가면 진열된 티비 중에 로쿠 티비라고 붙여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티비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툴로 로쿠 동글을 만들었는데, 이걸...

티비 블루스 - 삼성 티비와 삼성 사운드바 - 웨스트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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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블루스 - 삼성 티비와 삼성 사운드바 - 웨스트 밴쿠버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지난 며칠 사이 살면서 티비에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져보고 티비 화면을 많이 본 일이 지난 20여년 동안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내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하여 거실에 큰 화면의 티비를 들여놓느라고 티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기 때문이고 요즘 티비의 신기술을 맛보느라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작금, OTT 채널을 열면 캐리라는 얼핏봐도 괴기 영화를 연상시키는 뭐 그 옛날 엑소시스트와 유사한  그런 분위기의 영화 컷이 보입니다. 13일의 금요일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이번 주 금요일은 13일의 금요일은 아니었고, 10월 9일, 한국에서는 한글날입니다. 그런 날, 세종대왕을 생각하며 중국산 티비를 사지 않고 한국산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삼성 제품을 구입한 날입니다. 그것도 두 개씩이나.  하나는 삼성 55인치 티비(Neo QLED)고, 다른 하나는 삼성 사운드바입니다. 이 두 가지 물건 때문에 거실에 추가된 선은 3줄입니다. 티비 전원줄, 사운드바 전원줄, 그리고 사운드바와 티비를 연결한 HDMI줄입니다.  티비는 티비장식장에 올렸는데 티비에 스탠드를 조립할 때, 두 가지 높이 중에 높은 쪽을 선택하여 인스톨했더니 티비 베젤 밑으로 사운드바 상단 라인이 절묘하게 일치하여 흰색 티비 장식장과 흰색 사운드바 그리고 검은 티비가 기가막힌 흑백의 조화와 더불어 세가지 라인이 일체가 되어 보이는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HDMI로 티비와 사운드바를 연결한 다음에 Q-Sympony 세팅을 하니 티비 소리와 사운드바 소리가 조화를 이루어 풍성한 소리가 만들어졌고, 사람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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