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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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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나는 죄 지은 것이 없는데 *This blog post i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언급하는 죄인이라는 말과 회개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에 대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은, “너나 죄인해라. 나는 죄 지은 것 없다. 바보들” 이런 응대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왜 내가 근본적인 죄인인가? 죄는 그 옛날 아담과 하와가 지은 것 같은데, 왜 조상이 지은 죄 때문에 나도 자동으로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도대체 원죄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아담의 아들 가인은 동생을 죽였으니, 죄인인 것은 맞겠는데, 나는 다른 사람 때려본 일도 없고, 사기친 일도 없는데, 왜 무조건 회개를 하라고 하는가? 교회는 왜 사람을 다짜고짜 죄인 취급하는가? 좀 기분 나쁜 일 아닌가?  교회 다니고, 회개하고(?), 세례 받은 사람들까지도 일단 인정은 했지만, 그 후(?)로도 내내 생각 속에서 뭔가 정리되지 않고 뭔가 의문이 머리 속에서 뱅뱅 도는 것을 느낍니다. 왜 죄인인 것을 인정해야 하는가? 인정? 이건 억울하기도 하고 괴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고하게 잡혀가 취소실 안에서 부당한 공권력 앞에서 거짓 자백을 해야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습니다. 인정이라는 과격한 말보다는 영적인 세상에서는 그럴 수 있구나 하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인정하고(?) 인정을 이해 수준으로 좀 낮춰 볼까요? 인정이라는 레벨보다 낮추어서 이해라는 차원에서 한번 접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인정은 영적인 차원에서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건방지게(?) 따질일이 아니라 납작 엎드려 순종해야 할 일이지만, 창조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억지가 없...

나 무엇과도 주님을 (Heart and Soul)

핏빗 차지6(Fitbit Charge 6)를 며칠 차고 다니면서도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기능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음악 듣기입니다. 이어버드를 끼우고 차지6에서 유튜브음악을 실행하니, 유튜브 음악이 나옵니다.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뮤직을 여니 거기서 정말 차지6로 실행시킨 음악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음악을 바꾸니, 그 음악이 차지6 화면에서도 실행되는 것이 보이고 귀에 꽂은 이어버드에서는 정확하게 그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찬양 한 곳을 골라 반복실행시키니 그대로 실행이 됩니다. 이 찬양은 정말 제 영혼을 엄청 감동시킨 곡이고, 오늘 또 들어도 참 좋습니다. 그렇게 고백할 자격도 없고, 입으로는 해도 그게 스스로도 그렇게 할 수 있어서 고백하는지 자신을 신뢰할 수도 없고, 처지도 되지 않는 엉터리 인생이지만, 이 찬양을 들으실 주님은 저와는 상관없이 위대하고 찬양 받으실만한 거룩한 창조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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