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모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 가운데 막 살아도 되겠네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가운데 살아도 되겠네요?

*This blog post was written in Korean. To view it in English, you can use a translation app or select your web browser's translation option to view it in English.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가운데 살아도 되겠네요?" 라는 질문이 나오지 않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말은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loyd-Jones) 목사 저서(로마서 강해) 나오는 유명한 명언으로, 영상 박요한 목사가 강조하는 "오직 은혜로만 얻는 구원(구원의 전적 은혜성)" 설명하는 핵심 문장입니다.

 

1. 문장의 핵심 의미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가운데 살아도 되겠네요?" 라는 질문이 나오지 않는 복음이라면, 그것은 진정한 복음(은혜) 아니라 인간의 행위나 공로를 섞은 율법주의라는 뜻입니다.

 

바울이 로마서에서 전한 참된 복음은 "인간이 행한 선이나 노력은 0%이고, 100%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은혜로만 구원받는다" 것입니다.

 

말을 들은 타락한 인간이나 율법주의자들은 자연스럽게 다음과 같은 오해와 반발을 하게 됩니다.

  •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아무렇게나 살아도 은혜로 구원받는다면, 은혜를 크게 체험하기 위해 죄를 마음대로 지어도 된다는 말인가?" (로마서 6 1)

 

역설적으로, 설교나 복음을 들었을 듣는 사람 마음속에서 이런 '오해나 질문' 터져 나와야 만큼 '구원의 은혜가 완전하고 전적'이어야 진짜 복음이라는 뜻입니다.

 

 

2. 이런 말을 하는가? (진짜 복음 vs 가짜 복음)

 

영상에서 박요한 목사는 한국 교회 설교의 상당수가 율법주의적(행위 구원론적)이라고 비판합니다.

 

  • 가짜 복음 (율법/행위 조건부 구원):
  • "예수 믿어도 똑바로 살아야 구원받는다", "회개 하면 지옥 간다" 구원의 조건으로 인간의 행위와 노력 덧붙입니다.
  • 이런 설교를 들으면 사람들은 *"내가 착하게 살아야 구원받는구나"*라고 생각하므로, *" 살아도 되겠네요?"*라는 질문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진짜 복음 (전적 은혜 구원):
  • "아담 사람으로 죄와 사망이 왔듯, 예수 분의 순종으로 구원이 완성되었다. 너의 어떠함(, 선행, 노력) 구원에 1% 보탬이 되지 않는다"라고 선포합니다.
  • 말을 들으면 인간의 자존심과 상식으로는 *"그럼 도덕이나 행위는 아무 상관없이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건가?"*라는 의문(도덕 폐기론의 위기) 필연적으로 피어오르게 됩니다.

 

 

3. 그렇다면 정말 죄를 살아도 된다는 뜻인가? (로마서 6장의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도 로마서 6장에서 질문을 스스로 던진 즉각 "그럴 없느니라(Far be it!)"라고 단호히 답합니다 [14:26].

 

  1. 신분의 변화: 은혜로 구원받은 자는 죄에 대해 이미 죽고 예수와 함께 다시 자입니다.
  2. 삶의 동기 변화: 구원받기 위해서 억지로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아무 조건 없이 받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해서 자발적으로 죄를 멀리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선순환이 일어납니다.

 

요약

" 살아도 되겠네?"라는 반론이 나올 정도로 파격적이고 완벽한 '공짜 선물(은혜)' 선포하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참된 복음의 본질이라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행위나 도덕적 조건을 조금이라도 섞어서 저런 질문조차 나오게 안전장치를 채워버린 복음은 율법주의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한 명언입니다.


 


<링크> 교회에서 배운 선악과 이야기 



❤️감사합니다❤️

미흡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성의와 시간 내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밴쿠버의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예람 워십

성지용의인

아마존에서 이북 구입하기